강나언♥김우석, 알고 보니 삼각관계 있었다…최건과 기싸움 벌이다 핑크빛 결실 ('인싸타임') 작성일 11-06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7GNMTNpx"> <p dmcf-pid="7Hhj93o9u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XlA20g2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152103504ziql.jpg" data-org-width="1200" dmcf-mid="UgzHjRyj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10asia/20241106152103504zi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ZScVpaVU6" dmcf-ptype="general"><br><br>김우석과 최건이 강나언을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br><br>오는 10일(일) 첫 방송될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은 익명 커뮤니티 앱 '인싸타임'의 관리자가 되어 전교생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아싸'(아웃사이더)가 지독하게도 얽히고 싶었던 '핵인싸' 무리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하이틴 시크릿 로맨스다.<br><br>앞서 주연 배우 5인의 캐릭터 포스터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오늘(6일) 강우빈(김우석 분)과 김지은(강나언 분), 이동민(최건 분)의 삼각관계가 엿보이는 3인 포스터가 공개됐다.<br><br>공개된 포스터 속 풋풋한 모습의 우빈과 지은, 동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남자 사이 살며시 미소를 띤 지은의 의미심장한 표정이 세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 휴대폰을 들고 있는 아싸인 그가 과연 어떤 이유로 인싸들과 어울리게 됐는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br><br>“인싸? 까짓거 만들어 줄게”라는 문구는 지은을 위해 우빈과 동민의 의기투합을 예고하며 세 사람이 보여줄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지은을 사이에 두고 견제하듯 나란히 서 있는 우빈과 동민에게는 묘한 신경전이 느껴진다. 인싸인 우빈과 동민, 아싸인 지은이 어떻게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될지도 관전 포인트다.<br><br>제작진은 “인싸가 되고 싶은 아싸 소녀가 두 남자와 얽히게 되면서 예측할 수 없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이어 나간다. 친구가 제일 좋았던 10대들의 우정 이야기를 새롭게 그려나갈 '0교시는 인싸타임'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br><br>'0교시는 인싸타임'은 8부작 드라마로 채널 시네마천국에서 오는 10일(일) 첫 방송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 달린 혹평들, 저도 반성합니다 11-06 다음 2NE1, 아시아 투어 3개 도시 공연 추가 확정…글로벌 광폭 행보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