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빚투' 이영숙, '흑백요리사' 출연료 압류...길어지는 침묵 작성일 11-06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2KEiHE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jlCKFLK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61341643pswk.jpg" data-org-width="530" dmcf-mid="qsWT4uj4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61341643psw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irDUGMURo"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흑백요리사' 출연자 이영숙 셰프가 채무 불이행 논란 중인 가운데 출연료까지 압류된 사실이 전해졌다.</p> <p dmcf-pid="9I5XMKwMdL" dmcf-ptype="general">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은 지난 1일 채권자 A씨 측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제작사를 상대로 청구한 이 대표의 출연료에 대한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 신청을 받아들였다.</p> <p dmcf-pid="2cvl20g2Ln" dmcf-ptype="general">앞서 이영숙 대표는 2010년 향토음식점을 개업하기 위해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이었던 조씨로부터 1억원을 빌린 뒤 차용증을 작성했다. 변제 기일은 2011년 4월까지였으나, 이 대표는 돈을 갚지 않았고 조씨는 2011년 7월 사망했다.</p> <p dmcf-pid="Vp8fmg1mRi" dmcf-ptype="general">뒤늦게 조씨의 지갑에서 차용증을 발견한 유족은 이 대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2012년 1억원을 갚으라는 판결을 내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대표는 돈이 없다며 이를 갚지 않았고, 유족들은 이 대표 소유의 땅을 가압류, 경매해 4200만원을 돌려받았다.</p> <p dmcf-pid="fJwEpYxpMJ" dmcf-ptype="general">이후 2014년 이영숙 대표는 ‘한식대첩2’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상금은 1억원. 돈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조씨 측에 남은 빚을 상환하지 않았고, 유족들은 2018년 법원에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을 신청했다. 법원도 이를 받아들였으나 여전히 남은 돈을 받지 못한 상황.</p> <p dmcf-pid="42idyrqyMd" dmcf-ptype="general">유족 측은 “1억도 안주는데 5천만원이라고 주겠나 싶어 구상권 청구를 안했다. 지난해 10월 기준 구상권 청구 시효가 10년으로 만료됐다”며 “이 대표가 저희 가족에게 갚아야 할 금액은 현재 이자를 포함해 3억원이 넘어간 상태”라고 호소했다.</p> <p dmcf-pid="86aoXC2Xde" dmcf-ptype="general">반면 이영숙 대표 측 대리인은 “서로간 입장 차이가 있다. 돈을 빌린 건 맞으나 일부 갚았다”라며 “금주에 변호사와 이 사안에 대해 정리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다만 이 대표 측은 갚은 금액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입을 열지 않았고, 침묵은 길어지고 있는 상황이다.</p> <p dmcf-pid="6ht5e2meJR"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dmcf-pid="Pv0Fi4IidM"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플] 물 만난 정은채, 남주가 된 여배우 11-06 다음 문희경, 부동산 재테크 대박났다…"제주도땅 개발부지 선정" ('같이삽시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