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제주는 2~3일 걸리는데···서울은 쓱” (완벽한 하루) 작성일 11-06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GMUGMU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ykUlkUl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62151252dlxs.png" data-org-width="520" dmcf-mid="x1nXDnXD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khan/20241106162151252dlx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Mzc6zc6rR"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상순이 서울살이의 장점을 전했다.<br><br>3일 오후 4시 MBC FM 4U 91.9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가 방송됐다.<br><br>이날 이상순은 오프닝 멘트로 종로 3가에 있는 낙원상가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낙원상가는 이름은 낙원동에 있어서가 아니라 추억과 낭만을 뜻하는 ‘낙원’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낙원 상가와의 인연도 덧붙였다. 그는 “서울에 이사 오고 가장 좋았던 게 낙원 상가가 가깝다는 거다. 제주에선 악기 케이블사거나 기타 줄 같은 걸 살래도 (무조건) 배송을 시켜야 했다. 그럼 2-3일 정도 걸리는데 급하게 써야 할 때도 있어서 답답하곤 했다”고 전했다.<br><br>그러면서 “이젠 없으면 (낙원상가에) 쓱가서 딱딱 골라서 사면 되니 (편하다). (어릴 때부터) 낙원상가 정말 많이 갔다”고 회상했다.<br><br>한편, 이상순은 지난 4일 MBC FM 4U 91.9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로 12년 만에 라디오에 복귀했다. 앞서 그는 2003년 SBS 파워FM에서 ‘롤러코스터의 리슨업’ 2011년 EBS 라디오 ‘이상순의 세계 음악기행’ 등에서 DJ로 활약한 바 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정 새 역사…FA 누적 총액 첫 300억 돌파 11-06 다음 '서바이벌 졸업' 간절한 원어스, 우승 드라마 쓸까? [엑's 초점]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