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신' 고수X권유리, 어색한 첫 만남 포착…의심 가득 작성일 11-06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0FPKFLKk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V9gR9rR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162719707csya.jpg" data-org-width="670" dmcf-mid="9TKoMKwM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162719707cs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kAYCA0CA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고수와 권유리의 첫 만남이 포착됐다. </div> <p dmcf-pid="42KoMKwMao"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이하 ‘이한신’)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고수 분)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 정의를 지키기 위해 자존심도, 규칙도 모두 버릴 준비가 된 이한신의 활약이 안방극장에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dmcf-pid="8f2ae2meAL"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6일 ‘이한신’ 측이 함께 나쁜 놈들을 잡고, 막을 ‘철벽 콤비’ 이한신과 안서윤(권유리 분)의 첫 만남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p> <p dmcf-pid="6IsFYsbYan"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안서윤을 만나기 위해 직접 경찰서로 찾아간 이한신이 담겨 있다. 나쁜 놈들을 막기 위한 이한신의 큰 그림에는 형사가 필요했고, 그중에서도 안서윤을 콕 짚어 선택한 이유가 있었다는데. 그가 왜 안서윤을 자신과 공조할 파트너로 선정했는지 궁금해진다.</p> <p dmcf-pid="PlCpXC2Xoi" dmcf-ptype="general">당당하게 찾아와 명함을 건네는 이한신과 달리, 안서윤은 갑자기 등장한 변호사 이한신을 경계 어린 눈빛으로 쳐다본다. 의심의 눈초리로 명함과 그의 얼굴을 바라보는 안서윤의 표정이 이한신과 극과 극 분위기를 이뤄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dmcf-pid="Q9bLxbDxjJ" dmcf-ptype="general">마주한 두 사람 사이에서는 다소 냉랭한 기류까지 흐른다. 이처럼 첫 만남의 분위기로는 두 사람이 공조를 이루게 될 거라고는 예측이 안 되는 상황. 과연 이한신은 어떻게 자신을 경계하는 안서윤을 설득해 자신의 팀으로 만들까. 안서윤은 이한신을 믿고 공조를 할 수 있을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이한신’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p> <p dmcf-pid="xyvztv8tgd" dmcf-ptype="general">‘이한신’은 오는 18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p> <p dmcf-pid="ydRmjRyjae"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억 빚쟁이에서 7000억대 상장사 오너로…‘불굴의 신화’ 백종원, 4000억대 주식부자 등극 [투자360] 11-06 다음 김광수 프로듀서, 티아라 왕따설→김종국 폭행설 진실 밝히나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