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NCT 도영, 취약계층 어린이 위해 1억 기부…'시리도록 눈부신' 선행 작성일 11-06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In3yP3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AplxbDx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도영.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63530043hvfc.jpg" data-org-width="647" dmcf-mid="Gp0hQBEQ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Chosun/20241106163530043hv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도영.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5cUSMKwMI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NCT 도영이 선한 영향력이 시리도록 눈부시다. </p> <p dmcf-pid="1sKHL6hLwt" dmcf-ptype="general">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NCT 도영은 최근 1억 원을 유니세프를 통해 기부했다. 도영이 기부한 금액은 취약계층 어린이 및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p> <p dmcf-pid="tO9XoPloD1" dmcf-ptype="general">도영의 통 큰 기부는 팬들에게 받은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도영은 올해 첫 솔로앨범 '청춘의 포말' 활동을 성공적으로 끝낸 데 이어, 최근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첫 솔로 아시아 투어 대단원의 막을 내린 바다. </p> <p dmcf-pid="FI2ZgQSgI5" dmcf-ptype="general">또 오는 20일 'UN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민 분위기다. 어린이들의 따뜻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위해, 도영이 두 팔 걷어 나선 것이다. </p> <p dmcf-pid="3L5mfUNfmZ" dmcf-ptype="general">특히 6일 발표하는 신곡 '시리도록 눈부신'이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모든 청춘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라는 점에서, 이번 도영의 선의가 더 뜻깊다. 도영이 응원이 필요한 모두에게 위로의 노래를 전하는 만큼, 실제 기부로도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바다. </p> <p dmcf-pid="0o1s4uj4EX" dmcf-ptype="general">도영은 끊임없이 나눔을 실천하는 'K팝 아이돌 대표 기부 천사'로 유명하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곳을 면밀하게 알아보고, 그곳에 알맞은 기부처까지 직접 꼼꼼하게 물색하는 K팝 스타다. </p> <p dmcf-pid="pgtO87A8IH" dmcf-ptype="general">2022년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000만 원을 전하는가 하면, 지난해 2월에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당시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기도 했다. </p> <p dmcf-pid="UMyAq5JqOG" dmcf-ptype="general">또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0만 원을 기탁해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산타가 됐고, 지난 2월 1일에는 생일을 맞아 저소득 가정 여성 청소년을 위해 여성용품 및 생필품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기부금 3000만 원을 기부 플랫폼 곧장기부에 내놓았다. </p> <p dmcf-pid="uRWcB1iBrY" dmcf-ptype="general">이어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에는 유니세프에 1억 원을 기탁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약 2년간 도영이 기부한 금액만 해도 3억 1000만 원이다. 이러한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도영은 이미 지난해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3112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린 바다.</p> <p dmcf-pid="7eYkbtnbOW" dmcf-ptype="general">한편, 도영은 오늘(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시리도록 눈부신'을 발표한다. </p> <p dmcf-pid="z7cPYsbYsy"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교시는 인싸타임’ 김우석·최건, 강나언에 “인싸? 까짓거 만들어 줄게” 자신만만 11-06 다음 김광수 대표, 티아라 왕따사건·김종국 폭행설 언급하며 '눈물'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