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교시는 인싸타임’ 김우석·최건, 강나언에 “인싸? 까짓거 만들어 줄게” 자신만만 작성일 11-06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2VAq5Jq8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0pe5lf5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0교시는 인싸타임’ 김우석과 최건이 강나언을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bn/20241106163520194lhut.jpg" data-org-width="500" dmcf-mid="4U3MXC2X4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bn/20241106163520194lh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0교시는 인싸타임’ 김우석과 최건이 강나언을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PBbgUGMUxK" dmcf-ptype="general">‘0교시는 인싸타임’ 김우석과 최건이 강나언을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p> <p dmcf-pid="QNjGn8Cn4b" dmcf-ptype="general">오는 10일 첫 방송될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기획 제작 스튜디오브이플러스/ 극본 고이찬/ 연출 배하늘)은 익명 커뮤니티 앱 ‘인싸타임’의 관리자가 되어 전교생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아싸’(아웃사이더)가 지독하게도 얽히고 싶었던 ‘핵인싸’ 무리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하이틴 시크릿 로맨스다.</p> <p dmcf-pid="xqBopYxpxB" dmcf-ptype="general">앞서 주연 배우 5인의 캐릭터 포스터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오늘(6일) 강우빈(김우석 분)과 김지은(강나언 분), 이동민(최건 분)의 삼각관계가 엿보이는 3인 포스터가 공개됐다.</p> <p dmcf-pid="yVfcB1iBQq"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 속 풋풋한 모습의 우빈과 지은, 동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남자 사이 살며시 미소를 띤 지은의 의미심장한 표정이 세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 휴대폰을 들고 있는 아싸인 그녀가 과연 어떤 이유로 인싸들과 어울리게 됐는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p> <p dmcf-pid="WqBopYxpQz" dmcf-ptype="general">특히 포스터 속 “인싸? 까짓거 만들어 줄게”라는 문구는 지은을 위해 우빈과 동민의 의기투합을 예고하며 세 사람이 보여줄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지은을 사이에 두고 견제하듯 나란히 서 있는 우빈과 동민에게는 묘한 신경전이 느껴진다. 인싸인 우빈과 동민, 아싸인 지은이 어떻게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될지도 관전 포인트다.</p> <p dmcf-pid="YqBopYxp67" dmcf-ptype="general">‘0교시는 인싸타임’의 제작진은 “인싸가 되고 싶은 아싸 소녀가 두 남자와 얽히게 되면서 예측할 수 없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이어 나간다. 친구가 제일 좋았던 10대들의 우정 이야기를 새롭게 그려나갈 ‘0교시는 인싸타임’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dmcf-pid="GNjGn8CnPu"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dmcf-pid="HnLvR9rRxU"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이영숙, '빚투' 논란..法 "출연료 압류 결정" [스타이슈] 11-06 다음 [단독] NCT 도영, 취약계층 어린이 위해 1억 기부…'시리도록 눈부신' 선행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