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소속사 저격…"팬들 선물 못 돌려받아" 작성일 11-06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eXoPlo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jTMXC2X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주니엘. [헤럴드P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d/20241106163253243xpiv.jpg" data-org-width="587" dmcf-mid="ujxYi4Ii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d/20241106163253243xp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주니엘. [헤럴드POP] </figcaption> </figure> <p dmcf-pid="qkYd1S4130"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주니엘이 소속사로부터 팬들이 준 선물들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BEGJtv8t03" dmcf-ptype="general">5일 주니엘은 "2년전 공백기가 길었던 어느날 오랜만에 '디어'(Dear)라는 노래를 냈다"라고 회상했다.</p> <p dmcf-pid="bDHiFT6FUF" dmcf-ptype="general">주니엘은 '디어'에 대해 "당시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노래를 내는 것이었기에 회사에서 팬분들에게 받았던 선물들과 편지들을 뮤직비디오 소품으로 쓰고 싶다고 하여 집에 있는 팬분들의 선물을 소품으로 가져다 줬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KGbs4uj4Ft" dmcf-ptype="general">그 후 2년이 지났음에도 소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그는 "그간 돌려달라고 수십차례 요청을 했지만 회사에 다 정리를 해놨다는 말 뿐. 담당자가 매번 바뀌어서 처음 듣는 이야기라 확인해본다는 둥 회사가 여러 지역에 있는데 바빠서 가지러 갈 수 없다는 등 각종 이유로 나는 돌려 받지 못했다"면서 "어제 다시 요청을 했을 땐 회사가 이사를 하기도 했고 또 여러가지 이유로 그것들을 다 챙겨다닐 수 없어서 소품 전부를 챙기지 못했을거란 말을 들었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9HKO87A871" dmcf-ptype="general">또 주니엘은 “잃어버린 게 하나라도 있다면 그걸 선물해 준 팬분한테 미안해서 어떡하지”라며 “이럴 거면 평소처럼 집에 얌전히 모셔둘걸. 그래도 10주년이고 팬분들과 나의 이야기를 쓴 노래라 의미 있다고 생각해서 선뜻 소품 요청에 오케이한 거였는데 속상하고 속이 쓰리다”며 팬들에 대한 미안함도 드러냈다.</p> <p dmcf-pid="2X9I6zc6F5" dmcf-ptype="general">한편, 주니엘은 2012년 ‘일라 일라’(illa illa)로 데뷔했다. 지난 2022년 6월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p> <p dmcf-pid="VZ2CPqkPpZ" dmcf-ptype="general">min3654@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 바통 이어" 韓 전통 무예 택견도 '올림픽 정식 종목' 본격화 11-06 다음 김광수 프로듀서, 티아라 왕따설→김종국 폭행설 진실 밝힐까? '눈물 뚝뚝' (가보자고)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