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출연작 2개 동시방영에 "복권 두개 쥐고 있어, 럭키비키" (엑's 현장)[종합] 작성일 11-06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EywLZw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8NhAeWA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65008141cssy.jpg" data-org-width="550" dmcf-mid="90CjMKwM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65008141css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6jlcdYc0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신도림, 김예은 기자) 배우 이이경이 두 개의 작품을 동시에 선보인다. </p> <p dmcf-pid="YxkTDnXD3j" dmcf-ptype="general">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이민기, 한지현, 이이경, 전배수와 조록환 PD가 참석했다. </p> <p dmcf-pid="GMEywLZwzN" dmcf-ptype="general">'페이스미' 주연배우들은 올해 두 작품 이상씩 출연한 '열일' 배우의 대표주자다. 이민기는 '크래시'에 이어 '페이스미'를 선보이게 됐으며, 한지현은 얼마 전까지 '손해보기 싫어서'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p> <p dmcf-pid="HRDWro5rUa"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이경은 올해 초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 많은 사랑을 받은 후 '페이스미'를 차기작으로 선보이는 데에 이어, 곧 또다른 드라마 '결혼해YOU'로 또 안방극장을 찾는다. 수목극 '페이스미'와 주말극 '결혼해YOU'가 동시 방영되는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DGzXC2X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65009767ense.jpg" data-org-width="1200" dmcf-mid="20INxbDx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65009767ens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wHqZhVZFo"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이민기는 "작품을 해나갈 수 있다는 건 당연히 감사한 일이다. 저 같은 경우 '크래시'가 끝난지 그래도 10개월 정도 된 것 같다"면서 "'크래시' 이전에 찍었던 작품이기도 하고 찍은 순서대로 작품이 나오진 않기 때문에 계속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5TuPzZdz0L" dmcf-ptype="general">또한 한지현은 "'손해보기 싫어서'가 끝난지 얼마 안 됐고 작년 한해 거의 인사를 드리지 못해서 많이 만나뵙고 싶었는데 이렇게 바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 전작과 달리 형사로서 다양한 면모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대가 되고 설레기도 한다. 그리고 너무 행복하다"고 얘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y7Qq5Jq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65011217yqeu.jpg" data-org-width="1200" dmcf-mid="QiOZCA0C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65011217yqe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WzxB1iB7i" dmcf-ptype="general">이이경의 경우 올해만 드라마 세 개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예능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면서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그는 "저는 예능도 많이 하는 사람이라 지금에서야 괜찮지만 처음에는 선배님들의 우려 목소리가 컸다. 저는 시대를 잘 타고 났다고 생각한다. 쓰임이 있어서 다양한 걸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예능도 반응이 너무 좋아서 행복한 한해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p> <p dmcf-pid="FghtSEuSu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평일이랑 주말이랑 동시에 나오면서 어느 한쪽 몰입에 방해되는 건 아닐까 우려도 있다. 하지만 요즘은 캐릭터로 봐주는 경향이 있더라. 맞춰서 연기를 하려고, 그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며 "공교롭지만 둘 중 하나만 잘 돼도, 복권을 두 개 쥐고 있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럭키비키로 생각하려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3alFvD7v0d" dmcf-ptype="general">한편 '페이스미'는 냉정한 성형외과 의사와 열정적인 강력계 MZ 형사가 범죄 피해자 재건 성형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쫓는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 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 <p dmcf-pid="0NS3TwzTue" dmcf-ptype="general">사진 = 김한준 기자</p> <p dmcf-pid="pjv0yrqy7R"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득녀' 박수홍, 겹경사 터질까…'동거설 퍼뜨린' 형수, 12월 운명의 기로 [종합] 11-06 다음 짙은 그리움 담아 돌아온 헤이즈…“가을 하면 떠오르는 노래이길”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