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녀' 박수홍, 겹경사 터질까…'동거설 퍼뜨린' 형수, 12월 운명의 기로 [종합] 작성일 11-06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pWro5r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J7HONFO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65003857ptly.jpg" data-org-width="550" dmcf-mid="VnFb1S41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65003857ptl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Fmo6zc6F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서울서부지법, 정민경 기자) 박수홍 측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형수 이 모씨에게 12월 선고가 내려진다.</p> <p dmcf-pid="Q3sgPqkP7q" dmcf-ptype="general">6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에서는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형수 이모 씨에 대한 공판이 재개됐다.</p> <p dmcf-pid="x0OaQBEQpz" dmcf-ptype="general">당초 지난달 23일에 이 씨에 대한 선고기일이 열릴 예정이었으나, 하루 전 돌연 선고가 연기되며 11월 6일 공판기일이 재개된 것.</p> <p dmcf-pid="yE67HI9H07" dmcf-ptype="general">박수홍 측은 지난해 10월 형수 이모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지난달 열린 재판에서 검찰은 이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p> <p dmcf-pid="WDPzXC2Xzu" dmcf-ptype="general">이 씨는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자신과 남편이 자금을 횡령했다는 박수홍 씨의 주장이 허위라고 주장하거나, 박수홍 씨가 방송 출연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wQqZhVZ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65005170tvnd.jpg" data-org-width="1200" dmcf-mid="fRkhAeWA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65005170tvn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9YmoPlozp" dmcf-ptype="general">6일 공판에서 검찰 측은 앞선 공판과 마찬가지로 형수 이 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선고할 것을 재차 요청했다. 또 검사 측은 근저당권 계약서를 비롯한 일부 계약서들의 서명이 박수홍이 아니라고 하며 필체를 대조하기도 했다.</p> <p dmcf-pid="H2GsgQSg7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앞선 공판에서 이 씨 측은 피해자 박수홍이 거주하고 있는 오피스텔에 김다예 명의의 자동차 등록 여부, 입출차 기록을 확인하고 싶다고 주장했던 바. 이에 대해 6일 공판에서 이씨 측 법정대리인은 "김다예 명의 차량의 입출차 사실조회에 대해 피해자 측이 소극적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 가장 확실한 증거에서 소극적 태도를 보인다는 건 그 자료가 제출됨으로 인해 본인들에게 불리한 입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보인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XVHOaxvau3" dmcf-ptype="general">마지막 발언을 앞둔 이 씨는 "지난번 진술한 내용대로"라며 추가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 씨에 대한 선고기일은 내달 11일 오전 10시에 열린다.</p> <p dmcf-pid="ZfXINMTNFF" dmcf-ptype="general">지난 1월 열린 재판에서 이 씨 측은 혐의를 전면부인, "비방 목적이 없었고 허위 사실인지 인식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이 씨는 "아이들을 향한 비난도 이어졌다. 딸은 정신적 충격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며 눈물로 선처를 호소했다.</p> <p dmcf-pid="561lcdYc7t" dmcf-ptype="general">이 사건과 별개로 박수홍은 한편 박수홍은 앞서 친형 부부와 금전 관련 갈등을 빚어 법정공방을 벌였던 바 있다.</p> <p dmcf-pid="1PtSkJGk01"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전 소속사와의 관계에서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것, 그 소속사는 제 형과 형수의 명의로 운영돼온 것 모두 사실"이라며 "그렇게 30년의 세월을 보낸 어느 날, 제 노력으로 일궈온 많은 것들이 제것이 아닌 것을 알게 됐다"고 폭로해 파장을 일으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QFvEiHE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65006452hfhw.jpg" data-org-width="1200" dmcf-mid="4rwvEiHE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65006452hfh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DPzXC2X3Z" dmcf-ptype="general">박수홍 친형 부부의 횡령 혐의에 대해 1심에서는 회삿돈 20억 원에 대해서만 유죄로 인정됐으며, 박수홍의 개인 계좌 4개를 관리하며 약 320회에 걸쳐 16억원 상당을 유용한 것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됐다. 이에 박수홍의 친형은 징역 2년, 형수 이 씨는 공범 증명이 어렵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받은 바 있다.</p> <p dmcf-pid="3wQqZhVZuX" dmcf-ptype="general">한편 이 씨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던 유튜버 故 김용호에게 허위사실 비방과 관련한 내용을 제보한 인물이기도 하다. 박수홍 측은 김용호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재판을 진행 중이었으나, 김용호가 생을 마감하면서 사건이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p> <p dmcf-pid="0rxB5lf5zH"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지난 2021년 7월 김다예 씨와 결혼해 지난달 딸을 품에 안았다.</p> <p dmcf-pid="pln4UGMUzG"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USL8uHRuUY"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본코리아 상장 대박..백종원 대표, '5천억 대' 주식부자 됐다 [Oh!쎈 이슈] 11-06 다음 이이경, 출연작 2개 동시방영에 "복권 두개 쥐고 있어, 럭키비키" (엑's 현장)[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