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혐의’ 선처 호소했던 박수홍 형수 선고기일 연기 작성일 11-06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64oPlo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I4Vn8Cn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65323620uwpf.jpg" data-org-width="430" dmcf-mid="Kn7U6zc6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65323620uwp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eXGzZdzJ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fpcjlkUle0" dmcf-ptype="general">박수홍과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에 대한 선고가 연기됐다.</p> <p dmcf-pid="4o3t20g2J3"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은 11월 6일 오전 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형수 이모 씨의 공판기일을 열었다.</p> <p dmcf-pid="8Pyv0WQ0nF" dmcf-ptype="general">앞서 박수홍 측은 지난해 10월 이 씨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씨는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자신과 남편이 자금을 횡령했다는 박수홍 씨의 주장이 허위라고 하거나 박수홍 씨가 방송 출연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등의 메시지를 전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 dmcf-pid="6KOmHI9Het"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23일 예정됐던 선고 기일은 검찰에 대한 변론재개가 결정되면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p> <p dmcf-pid="Pnt5KFLKJ1" dmcf-ptype="general">검찰은 이날 이 씨에게 지난 9월 결심 재판 때와 동일하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고, 앞서 "딸이 정신적 충격을 받아 정신과 치료와 심리 상담 치료를 받고있다"며 선처를 호소했던 이 씨는 이번 최후 진술에서 "지난번 진술한 내용과 같다"며 추가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p> <p dmcf-pid="QdZHq5JqM5" dmcf-ptype="general">이 씨에 대한 선고는 오는 12월 11일 오전 10시 열릴 예정이다.</p> <p dmcf-pid="xNU04uj4MZ" dmcf-ptype="general">한편 박수홍 친형 부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도 기소됐다. 이들은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삿돈 및 박수홍의 개인 자금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다.</p> <p dmcf-pid="yuEcvD7vL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WKOmHI9HR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림청 "국민 80.7%, 휴양림·숲길·치유의 숲 이용" 11-06 다음 ‘결혼하자 맹꽁아!’ 박상남, 신입사원 패기 美쳤다…양희경 저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