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민 80.7%, 휴양림·숲길·치유의 숲 이용" 작성일 11-06 17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이용자 96.1%, 산림휴양·복지 활동이 삶에 긍정적 역할"</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6/AKR20241106149800063_01_i_P4_20241106165712994.jpg" alt="" /><em class="img_desc">[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산림청은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 80.7%가 자연휴양림, 숲길, 치유의 숲 등 산림휴양·복지활동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br><br> 산림청이 전국 5천 가구(1만1천여 명)를 대상으로 '산림휴양·복지활동 조사'를 벌인 결과, 산림휴양·복지활동 경험자 가운데 87.2% 이상이 이용에 만족했다. 응답자의 96.1%는 산림휴양·복지활동이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인식했다.<br><br> 산림휴양·복지활동에 4시간 이상 시간을 할애하는 '당일형 활동'은 48.3%로 전년 42.9%보다 5.4%포인트 증가했으며, 하루 이상 머무르는 '숙박형 활동'은 28.5%로 전년 22.9%보다 5.6%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br><br> 집이나 직장 근처에서 4시간 미만으로 짧게 참여하는 '일상형 활동'은 49.8%로 전년 대비 3.0%포인트 감소했으나, 활동유형 가운데 가장 많은 참여도를 보여 많은 국민이 일상에서 틈틈이 산림휴양·복지활동에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br><br> 산림복지 프로그램 이용현황으로는 '숲길체험프로그램'을 가장 많이 이용했고, 향후 이용 의향은 '산림치유프로그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br><br> 산림휴양·복지활동 참여목적으로는 휴양 및 휴식, 건강증진, 취미 및 레포츠 활동을 즐기기 위해 참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br><br> 이번 조사 결과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국가통계포털(www.kosis.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 이광호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국민 의견을 더욱 귀 기울여 듣고 정책에 반영해 더 나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kjunh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장 "등급분류 개선에 이용자 참여시킬 것" 11-06 다음 ‘명예훼손 혐의’ 선처 호소했던 박수홍 형수 선고기일 연기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