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소속사 측 “팬 선물 잘 보관하고 있어, 소통의 오류일 뿐”[공식] 작성일 11-06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RAn8Cn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0wyIj3I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니엘,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70630569thgq.jpg" data-org-width="635" dmcf-mid="WZJge2me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newsen/20241106170630569th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니엘,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HPXzFT6F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XFEvsatsL7" dmcf-ptype="general">가수 주니엘이 소속사가 팬 선물을 돌려주지 않고 있다며 저격 글을 남긴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ZqCZTwzTJu" dmcf-ptype="general">주니엘 소속사 K타이거즈 엔터테이먼트 측 관계자는 11월 6일 뉴스엔에 주니엘이 남긴 저격 글과 관련 "담당자가 바뀌는 과정에서 소통에 오류가 있었다"며 "회사로서 미안하게 생각하고, 팬들의 선물은 소속사에 잘 보관하고 있다"고 해명했다.</p> <p dmcf-pid="59vFGOKGeU" dmcf-ptype="general">앞서 주니엘은 지난 5일 장문의 글을 통해 소속사에 대한 불만을 내비쳤다. "2년 전 공백기가 길었던 어느 날 오랜만에 'Dear.'라는 노래를 냈었다"고 운을 뗀 주니엘은 "당시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노래를 내는 것이었기에 회사에서 팬분들에게 받았던 선물들과 편지들을 뮤직비디오 소품으로 쓰고 싶다고 하여 집에 있는 장식장에 전시해둔 팬분들의 선물들을 소품으로 가져다 줬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1eF9uHRuep" dmcf-ptype="general">이어 주니엘은 "그로부터 2년이 지나가는 오늘까지 난 아직도 단 하나의 것도 돌려받지 못했다"며 "어제 다시 요청을 했을 땐 회사가 이사를 하기도 했고 또 여러가지 이유로 그것들을 다 챙겨 다닐 수 없어서 소품 전부를 챙기지 못했을 거란 말을 들었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tPXzFT6Fd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스 하나에 다 정리해두었다면서요? 잃어버린 게 하나라도 있다면 그걸 선물해준 팬분한테 미안해서 어떻게 하지? 괜히 소품으로 썼나 봐"라며 속상함을 표출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주니엘과 소통에 오류가 있었다는 입장이다.</p> <p dmcf-pid="F7OHSEuSR3" dmcf-ptype="general">한편 주니엘은 지난 2012년 EP 앨범 'My First June'으로 데뷔했다. 2022년 6월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p> <p dmcf-pid="3Bh5yrqydF"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0IxNJfOJe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그러움의 정석…홍경·노윤서·김민주 '청설' 스페셜 포스터 11-06 다음 흑백요리사 안성재→김예지 오상욱, 美친 라인업 ‘글래디에이터2’ 총출동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