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움의 정석…홍경·노윤서·김민주 '청설' 스페셜 포스터 작성일 11-06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1pZhVZ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DoAn8Cn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170625496nqet.jpg" data-org-width="560" dmcf-mid="7DrU5lf5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170625496nqet.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wgcL6hLIA" dmcf-ptype="general"> 청량한 분위기가 이보다 더 강렬할 수 없다. <br> <br> 6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영화 '청설(조선호 감독)'이 개봉을 기념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br> <br> 개봉 당일 오전까지 전체 예매율 1위를 달리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청설'은 11월 극장가 다크호스로 다시금 불어 닥칠 로맨스 장르 열풍을 기대케 한다. <br> <br> 이에 '청설' 측은 배우들의 싱그러운 이미지가 돋보이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 먼저 용준(홍경)과 여름(노윤서)이 서로를 마주 보며 '좋아한다'고 표현하고 있는 수어 포스터는 "좋아하는 내 마음을 말할게"라는 용준과 "설레는 내 마음을 들어줘"라는 여름의 이야기로 두 사람의 관계와 애정을 확인 시킨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rakoPlo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170626914nhge.jpg" data-org-width="560" dmcf-mid="z2THSEuS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JTBC/20241106170626914nhge.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95vGlkUlON" dmcf-ptype="general"> 여름, 가을(김민주) 자매의 청량한 케미스트리를 보여 주는 자매 포스터도 눈길을 끈다. 여름과 가을이 사이좋은 포즈로 서로를 끌어안은 채 환한 웃음을 보이고 있는 포스터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맑고 깨끗하게 정화 시킨다. 작품 속 자매의 사연도 궁금케 한다. <br> <br>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 그리고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영화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승세’ 에잇턴→‘누적 1위’ 크래비티, 파이널리스트 5팀 내일(7일) 최종회 11-06 다음 주니엘 소속사 측 “팬 선물 잘 보관하고 있어, 소통의 오류일 뿐”[공식]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