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 신화 제쳤다' 이태성 세아홀딩스 사장, 韓 탁구협회 새 수장 선출 작성일 11-06 26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4/11/06/0003956120_001_20241106171312354.jpg" alt="" /><em class="img_desc">6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탁구협회장 보궐 선거에 이태성 세아홀딩스 사장이 소견을 밝히고 있다. 대한탁구협회</em></span><br>한국 탁구를 이끌 새 수장이 선출됐다. 세아홀딩스 이태성 사장(46)이 대한탁구협회 유승민 전 회장(42)의 뒤를 잇는다.<br><br>이 사장은 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탁구협회장 보궐 선거에서 '사라예보의 신화'의 주역이자 경기인 출신 이에리사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70)을 제쳤다. 총 194명의 선거인단 중 148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이 사장은 92표를 얻어 56표의 이 위원장을 넘어섰다.<br><br>이에 따라 이 사장은 대한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한 유 전 회장을 이어 제26대 회장에 올랐다. 이 신임 회장은 유 전 회장의 잔여 임기를 포함해 2028년까지 임기를 수행한다.<br><br>이 회장은 그동안 꾸준히 한국 탁구 발전을 위해 힘을 써왔다. 지난 2022년 탁구협회와 업무 협약을 하고 세아아카데미를 설립해 유소년들을 육성하고 있다.<br><br>또 이 회장은 지난 9월 정관장을 사실상 인수해 세아탁구단을 창단했다. 무적 신분이던 국가대표 에이스 장우진이 가세한 세아탁구단은 협회가 위탁, 운영하고 있던 정관장 소속 선수들도 영입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스타' 김예지, 임실군청에 사직서 제출...사격 선수 '쉼표' 11-06 다음 김우석, 여친 ♥강나언 두고 최건과 기싸움‥리얼한 삼각관계 (0교시는 인싸타임)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