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탁구협회 신임 이태성 회장 “과거의 영광 부활하겠다” 작성일 11-06 17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일 보궐선거서 이에리사 눌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4/11/06/0002714967_001_20241106170844095.jpg" alt="" /><em class="img_desc">이태성 대한탁구협회 회장.</em></span> 이태성(46) 세아홀딩스 사장이 대한탁구협회 회장에 당선됐다.<br><br> 이태성 사장은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탁구협회장 보궐선거에서 이에리사(70)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제치고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태성 신임 회장은 유승민 전 회장의 잔여 임기를 포함해 2008년말까지 직무를 수행한다.<br><br> 이날 선거인단(194명) 중 148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신임 회장은 92표를 얻어 이에리사 위원장(56표)을 따돌렸다.<br><br> 이 신임 회장은 당선 뒤 “믿어준 분 덕분에 나오게 됐고, 처음엔 부담이 있었지만 지금은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유소년 육성과 인프라 확충, 스타 선수 발굴로 탁구의 인기를 되찾겠다”고 강조했다.<br><br> 이 회장은 앞서 소견 발표에서 “저의 진심과 탁구인들의 갈망이 어우러진다면 탁구 강국 재건이 불가능하지도 않고, 먼 미래의 것도 아니다. 이해타산 없이 열린 마음으로 국민의 응원을 받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br><br> ‘탁구광’인 이 회장은 2022년 대한탁구협회와 업무협약을 하고 세아아카데미를 설립해 유소년 탁구 꿈나무를 발굴·육성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세아탁구단을 창단해 국가대표 에이스 장우진을 필두로 탁구협회가 위탁 운영하고 있던 정관장 소속 선수들을 영입했다. 관련자료 이전 [MBN] 어디로 튈지 모르는 10인의 최종 선택 11-06 다음 사격 김예지, 임실군청 떠난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