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어디로 튈지 모르는 10인의 최종 선택 작성일 11-06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돌싱글즈6 (7일 오후 10시 2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qhbtnb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7CRlkUl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k/20241106171506613lyui.jpg" data-org-width="790" dmcf-mid="HUx1R9rR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k/20241106171506613lyu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KTnWmBWMj" dmcf-ptype="general">돌싱 남녀 10인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1대1 데이트에 돌입한다. 데이트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진영은 희영에게 "너랑 데이트를 더 많이 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을 내비치면서도 "설레?"라고 묻는다. 이에 희영은 "설레고 두근두근해"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 토마토 농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음식을 먹여준다.</p> <p dmcf-pid="1Fw8mg1mMN" dmcf-ptype="general">한편 전날 러브라인을 종료한 창현과 지안은 다른 돌싱 남녀들이 숙소를 비운 사이 1대1 대화를 나눈다. 정적 속에서 식사를 하던 중 창현은 "어제 솔직히 (네 발언이) 충격이었고 서운하기도 했어"라고 밝힌다. 이에 지안은 "난 어젯밤 대화를 통해 우리가 끝났다고 받아들였다"면서도 미처 다 말하지 못했던 심정을 털어놓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고한 시체가 쌓여가는 전쟁 …'푸틴 만행' 폭로한 진실의 기록 11-06 다음 대한탁구협회 신임 이태성 회장 “과거의 영광 부활하겠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