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소속사 "담당자들 바뀌면서 소통 오류…선물 잘 보관 중" [공식입장] 작성일 11-06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0foPlo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UIZKFLK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주니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today/20241106172407888voql.jpg" data-org-width="600" dmcf-mid="5jdEWmBW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rtstoday/20241106172407888vo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주니엘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FfHzMKwMd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주니엘이 팬들의 편지와 선물을 뮤직비디오 소품으로 사용했지만 아직 소속사로부터 돌려받지 못했다고 밝힌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3i7PjRyjeF" dmcf-ptype="general">6일 주니엘 소속사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고의적으로 한 건 아니었다"며 "주니엘 개인 소품인지 모르고 뮤직비디오 촬영 소품인 줄 알았다. 그 사이 회사가 이사를 하고 담당자들이 바뀌면서 소통에 오류가 있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0M3VL6hLMt"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주니엘 팬들의 편지와 선물은 회사에 그대로 잘 보관돼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pKyp6zc6i1" dmcf-ptype="general">앞서 주니엘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지난 2022년 데뷔 10주년 기념 발매곡 '디어(Dear.)'의 뮤직비디오 한 장면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2년 전 공백기가 길었던 어느 날 오랜만에 '디어'라는 노래를 냈었다. 당시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노래를 내는 것이었기에 회사에서 팬분들에게 받았던 선물들과 편지들을 뮤직비디오 소품으로 쓰고 싶다고 하여 집에 있는 장식장에서 전시해 둔 팬분들의 선물들을 소품으로 가져다줬었다"고 운을 뗐다.</p> <p dmcf-pid="UhJDYsbYe5" dmcf-ptype="general">그는 "그로부터 2년이 지나가는 오늘까지 난 아직도 단 하나의 것도 돌려받지 못했다. 팬분들이 그려준 내 그림, 사진, 편지, 선물들 전부"라며 "그간 돌려달라고 수십 차례 요청을 했지만 회사에 다 정리를 해놨다는 말뿐, 담당자가 매번 바뀌어서 처음 듣는 얘기라 확인해 본다는 둥 회사가 여러 지역에 있는데 바빠서 가지러 갈 수 없다는 등 각종 이유로 나는 돌려받지 못했고 어제 다시 요청을 했을 땐 회사가 이사를 하기도 했고 또 여러 가지 이유로 그것들을 다 챙겨 다닐 수 없어서 소품 전부를 챙기지 못했을 거란 말을 들었다"고 적었다. </p> <p dmcf-pid="uep4gQSgR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스 하나에 다 정리해 두었다면서요? 잃어버린 게 하나라도 있다면 그걸 선물해 준 팬분한테 미안해서 어떡하지? 괜히 소품으로 썼나 봐. 이럴 거면 평소처럼 집에 얌전히 모셔둘걸. 그래도 10주년이고 팬분들과 나의 이야기를 쓴 노래라 의미 있다고 생각해서 선뜻 소품 요청에 오케이 한 거였는데 속상하고 속이 쓰리다"라고 한 바 있다.</p> <p dmcf-pid="7i7PjRyjiX"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주니엘에게 편지와 선물을 돌려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티스트에게 마음의 상처고 미안한 마음"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zCdEWmBWdH" dmcf-ptype="general">한편 주니엘은 2012년 미니 앨범 'My First June'으로 데뷔해 '일라 일라(illa illa)'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소속사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와는 지난 2022년 6월 전속계약을 맺었다.</p> <p dmcf-pid="qcfnsatsn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셰프 "'글래디에이터' 20번 관람..군인으로서 복무 결심" 11-06 다음 이태성 세아홀딩스 대표이사, 대한탁구협회장 당선…2028년 말까지 한국탁구 이끈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