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풀가동" 윤세아, 동네주민과 노래대결까지…'유쾌' 솔로 라이프 (솔로라서) 작성일 11-06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jj1S41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dAAtv8t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72854388gpuw.jpg" data-org-width="775" dmcf-mid="XQHHQBEQ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72854388gpuw.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14JJyrqy76"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윤세아가 24시간 풀가동되며, 동네주민과 노래대결까지 펼치는 유쾌한 솔로 라이프를 공개했다.<br><br> 5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 윤세아의 부지런한 솔로 라이프를 공개했다.<br><br> 이날 새벽부터 일어나 문밖으로 나선 윤세아는 러닝부터 맨발 걷기, 월싯까지 쉼 없이 몸을 단련했다.<br><br> 윤세아는 맨몸 운동을 하는 중에도 흥이 넘쳤다. 우리 동네 지킴이라고 소개한 주민과 서로 노래 곡조를 뽐냄은 물론 쿨하게 인사를 나누며 헤어지는 모습까지 뮤지컬의 한 장면 같은 일상이 유쾌함을 자아냈다.<br><br> 오전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윤세아는 이어 반려견 산책을 위해 또다시 집을 나섰다. 이른 아침 두번째 외출에도 지친 기색 없이 콧노래가 가득했다.<br><br> 반려견을 향한 윤세아의 진심 어린 애정도 눈길을 끌었다. 반려견과 보내는 시간을 귀하게 여기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따뜻한 마음과 풍부한 감성에 보는 이들의 마음에도 훈훈함이 느껴졌다.<br><br> 아직도 이른 오전, 윤세아는 태권도 장으로 향했다.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품새를 선보이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며 윤세아의 재기 발랄한 일상의 정점을 장식했다.<br><br> 한편, 윤세아의 에너지 풀가동 솔로 라이프를 담은 '솔로라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시청 가능하다.<br><br> 사진=SBS Plus, E채널</p> </div> <p dmcf-pid="t8iiWmBWp8"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통의 가족’ 원작 소설 쓴 작가도 극찬 “몰입감과 통찰력 있다” 11-06 다음 사격 스타 김예지, 당분간 권총 내려놓는다…"엄마 역할 충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