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자GO' 김광수, 티아라 왕따설→김종국 폭행설에 대해 말한다 작성일 11-06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8iNMTN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HPLAeWA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보자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tvdaily/20241106173745295cnhd.jpg" data-org-width="620" dmcf-mid="HbPLAeWA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tvdaily/20241106173745295cn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보자GO </figcaption> </figure> <p dmcf-pid="5XQocdYcy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보자GO(가보자고)'에 김광수 프로듀서가 깜짝 출연한다.</p> <p dmcf-pid="1tejwLZwWQ" dmcf-ptype="general">6일 MBN 예능프로그램 '가보자GO' 시즌3 측은 8회 선공개 영상을 오픈했다. 영상에는 배우 이미연부터 가수 조성모, 다비치, 티아라 등을 배출한 김광수 프로듀서가 등장한다. </p> <p dmcf-pid="tFdAro5rWP"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안정환과 홍현희는 김광수 프로듀서에게 "소속 연예인과 사귄 적이 있는가?" 등 그를 둘러싼 각종 루머들에 대해 말한다. 김광수 프로듀서가 솔직 화끈한 답변을 늘어놓자 안정환은 "죄송한데, 이게 방송에 나갈 수 있나?"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p> <p dmcf-pid="F3Jcmg1mC6"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선공개 영상 말미에는 김광수 프로듀서가 대한민국을 달군 그룹 티아라 왕따 사건의 전말과 김종국 폭행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듯한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게 전부 사실이냐?" "터보를 폭행하신 거냐?" 등 MC들의 물음에 김광수 프로듀서는 "그때 내가 조금만 참을 걸"이라며 눈물을 보여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p> <p dmcf-pid="3nW3zZdzv8" dmcf-ptype="general">한편 '가보자GO'는 연예인부터 셀럽, 화제의 인물 등 그동안 만나고 싶었던 친구들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방방곡곡 어디든 달려가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듣고 진정한 친구가 되는 프로그램. 8회는 9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0LY0q5Jqv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가보자GO']</p> <p dmcf-pid="poGpB1iBC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가보자GO</span> </p> <p dmcf-pid="UNZ793o9y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플 사주 혐의' 박수홍 형수 선고 연기…12월 판가름 11-06 다음 "조금 참을 걸"... 김광수, 티아라 왕따 사건·터보 폭행설에 입 열었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