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사주 혐의' 박수홍 형수 선고 연기…12월 판가름 작성일 11-06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LTXC2X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8r3zZdz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수홍(왼쪽), 박수홍 형수 이씨.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173657302ajvl.jpg" data-org-width="900" dmcf-mid="xJ2Aro5r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173657302aj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수홍(왼쪽), 박수홍 형수 이씨.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Y6m0q5Jql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악성 댓글을 사주한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형수에 대한 선고가 12월로 연기됐다. </p> <p dmcf-pid="GPspB1iBhX" dmcf-ptype="general">6일 오전 서울 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6일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형수 이 씨에 대한 공판이 열렸다. </p> <p dmcf-pid="HVE1UGMUyH" dmcf-ptype="general">지난 9월 결심 공판에서 검찰이 이 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구형한 가운데 당초 지난달 23일에서 한 차례 연기된 선고 공판이 있을 예정이었지만, 변론 재개로 연기됐다 공판이 재개되면서 오는 12월 11일로 선고 공판이 다시 잡혔다. </p> <p dmcf-pid="XfDtuHRuvG" dmcf-ptype="general">박수홍 친형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한 엔터테인먼트 회사 라엘과 메디아붐의 회삿돈을 비롯해 박수홍의 개인 자금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더해 형수 이씨는 2023년 10월 비방 목적으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됐다. </p> <p dmcf-pid="Z0JlYsbYSY" dmcf-ptype="general">검찰은 앞서 "단체 채팅방에서 유명인에 대해 허위 사실을 발언하며 명예를 훼손, 죄가 가볍지 않으며 혐의를 부인하며 반성하고 있지 않다"며 이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p> <p dmcf-pid="5piSGOKGlW" dmcf-ptype="general">반면 이씨는 "비방 의사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한편 최후변론에서 "댓글 하나로 116억원을 횡령한 사람으로 낙인이 찍혔고 아이들을 향한 비난이 이어졌다. 이로 인해 딸은 정신적 충격을 받고 정신과 치료와 심리 상담 치료를 받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p> <p dmcf-pid="1UnvHI9HT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로제 "K컬처 관심, '아파트'로 더 높아져 뿌듯" 11-06 다음 '가보자GO' 김광수, 티아라 왕따설→김종국 폭행설에 대해 말한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