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12년차' 오정연, 재혼+딸 출산까지 욕심..."좋은 인연 있다" 작성일 11-06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NT87A8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wZe2me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진주, 김성락 기자] 12일 오후 경남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제 15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는 대한민국 최초의 드라마 축제로 방송 영상 산업 발전과 한국 드라마의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하는 자리다.진행을 맡은 오정연 아나운서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12 / ksl0919@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81051389jldl.jpg" data-org-width="530" dmcf-mid="GW1JYsbY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81051389jl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진주, 김성락 기자] 12일 오후 경남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제 15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는 대한민국 최초의 드라마 축제로 방송 영상 산업 발전과 한국 드라마의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하는 자리다.진행을 맡은 오정연 아나운서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12 / ksl0919@osen.co.kr </figcaption> </figure> <p dmcf-pid="5CEHMKwMiM"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재혼과 임신에 대한 욕심을 밝혀 눈길을 끈다.</p> <p dmcf-pid="1MVa1S41Mx"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쾌걸 오정연'에서는 "무당이 오정연을 보고 눈물 흘린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tfzdWmBWdQ"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점집에 들러 신점을 보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무속인은 오정연에게 "제일 중요한 거는 애정운이 약하다. 계속 약하진 않고, 올해부터 풀린다. 10월부터 운이 열린다. 내년 음력 4월~7월에 나의 좋은 인연법이라던지, 연법이 좋은 일이 있을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wav4uj4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81055726cjjp.jpg" data-org-width="530" dmcf-mid="HdYbEiHE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poctan/20241106181055726cjj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jJObtnbi6" dmcf-ptype="general">이어 오정연은 "제 운명에 아이가 있을까"라고 궁금해했고, 무속인은 "있긴 한데 흐린다. 이게 자기가 하는 말이 많다 보니. 마음도 흐리다. 가능은 하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0d8A3yP3R8" dmcf-ptype="general">또한 오정연이 "딸을 낳고 싶은데"라고 묻자, 무속인은 "제 마음대로 되나"라며 "(시집을) 가고 나서 이야기해야 하는 거 아니냐. 앞장서지 마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pzt8Ij3In4" dmcf-ptype="general">더불어 결혼 운에 관해 묻자, 무속인은 "있다. 남자의 운은 항상 있다"라며 "남자가 없다는 건 아니다. 다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조언했다. "결혼을 언제 하면 좋은가"라는 오정연의 말에는 "그건 자기 마음속에 있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UKpxSEuSef" dmcf-ptype="general">한편, 오정연은 지난 2009년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과 결혼, 2012년 이혼했다.</p> <p dmcf-pid="uu5fsatsRV"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dmcf-pid="78BiGOKGe2"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 선물 돌려달라" 주니엘 요구에… 소속사 "소통 오류, 돌려줄 것" 11-06 다음 '머스크도 반한' 사격 김예지, 당분간 휴식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