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선물 돌려달라" 주니엘 요구에… 소속사 "소통 오류, 돌려줄 것" 작성일 11-06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InHI9H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65mq5Jq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니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181046373klwi.jpg" data-org-width="647" dmcf-mid="QqtObtnb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daily/20241106181046373kl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니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ygVmg1mA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주니엘과 소속사가 팬 선물 분실 여부를 두고 갈등 중이다. </div> <p dmcf-pid="YM3C93o9oY" dmcf-ptype="general">주니엘은 5일 개인 채널을 통해 2년 전 발매된 데뷔 10주년 기념곡 ‘디어.’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팬들에게 받은 선물과 편지를 소품으로 쓰고 싶다는 소속사 측의 요청에 이를 챙겨갔지만, 단 하나도 돌려받지 못했다고 저격했다. </p> <p dmcf-pid="GwP0oPlogW" dmcf-ptype="general">주니엘은 “팬분들이 그려준 내 그림, 사진, 편지, 선물들 전부 그간 돌려달`라고 수십 차례 요청했지만 각종 이유로 나는 돌려받지 못했다”며 “어제 다시 요청을 했을 땐 회사가 이사를 하기도 했고 여러 가지 이유로 그것들을 다 챙겨 다닐 수 없어서 소품 전부를 챙기지 못했을 거란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Hco2ro5rky" dmcf-ptype="general">이어 “괜히 소품으로 쓴 것 같다. 이럴 거면 평소처럼 집에 얌전히 모셔둘 걸 그랬다”면서 “그래도 10주년이고 팬분들과 나의 이야기를 쓴 노래라 의미 있다고 생각해서 선뜻 소품 요청에 오케이한 것이었는데 속상하고 속이 쓰리다”고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XNibEiHEg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주니엘 소속사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회사가 이사를 하면서 몇 차례 담당자가 바뀌어 소통 오류가 있었다”며 “회사에 선물과 편지가 그대로 보관돼 있어 주니엘에게 돌려줄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ZSsJYsbYAv" dmcf-ptype="general">2012년 데뷔한 주니엘은 2022년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p> <p dmcf-pid="5EafsatscS"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예인 라미네이트 ‘제로네이트’ 인기…유병재, “덕분에 치아 청결 유지 중” 11-06 다음 '이혼 12년차' 오정연, 재혼+딸 출산까지 욕심..."좋은 인연 있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