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16억 먹튀 의혹 부인 "전부 허위, '큰손'도 차단 사실도 없어" 작성일 11-06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ZfNMTNq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EVNTwzT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tvreport/20241106181432982hpmn.jpg" data-org-width="1000" dmcf-mid="YqGr5lf5q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tvreport/20241106181432982hpm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SdOFT6Fq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아프리카 BJ 과즙세연이 16억 '먹튀설'에 대해 해명했다.</p> <p dmcf-pid="ZipMwLZw21" dmcf-ptype="general">과즙세연은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최근 열혈회장이 과즙세연에게 2년 동안 16억 원을 후원했지만 차단당했다는 루머글이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언론 보도 등을 통해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dmcf-pid="5aqiIj3IV5" dmcf-ptype="general">그는 "해당 루머에서 언급되는 숲(구 아프리카TV) 게시글 작성자는 과즙세연에게 16억 원 또는 이에 준하는 금액을 지출한 사실이 없고, 과즙세연의 열혈회장도 아니며, 과즙세연으로부터 차단당한 사실도 없음을 확인했다. 해당 게시글에도 작성자가 그러한 취지로 언급한 사실은 전혀 확인되지 않았다"며 '16억 먹튀설'을 부인했다.</p> <p dmcf-pid="1o7dsatsBZ" dmcf-ptype="general">이어 "숲 게시글 작성자는 원 게시글 작성 후 3시간 만에 자신의 명백한 오해로 글을 작성한 것에 대한 사과문을 게시했고, 해당 사과문을 통해 자신이 언급했던 의혹들이 모두 허위임을 명백히 밝힌 바 있으나, 위와 같은 사실들이 철저히 왜곡된 채 자극적인 루머가 유포되고 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dmcf-pid="tAKolkUl9X" dmcf-ptype="general">그는 또 "따라서 해당 루머는 모두 근거 없는 허위 사실임을 밝히며, 그럼에도 무분별하게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 및 재생산하는 행위나, 도를 넘는 비방, 모욕 등의 악성 게시글에 대해서는 법률대리인을 통하여 선처 없이 엄중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p> <p dmcf-pid="FbluR9rR9H"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26일 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년 동안 과즙세연에게 16억 원을 후원했지만 차단당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3TiC0WQ02G" dmcf-ptype="general">글쓴이는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다른 사람들이 다 너를 욕할 때도 각종 의혹과 불편한 진실들이 다 사실로 밝혀져도 난 너에 대한 의리를 지키며 최대한 도왔다. 내가 네 오래된 열혈 팬이든 매니저 일을 보든 돈통 중 하나였든 이렇게까지 사람을 무시해야 했나. 돈 떨어지면 알아서 떨어져라 이런 건가"라며 과즙세연을 저격하는 것으로 논란을 야기했다.</p> <p dmcf-pid="04YKL6hLfY"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과즙세연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니엘 소속사 저격=소통 오류였다 "오늘도 만나…팬 선물도 보관 중" [공식입장] 11-06 다음 '머스크도 반한' 사격 김예지, 당분간 휴식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