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체육 법·제도 개선 위해 법제처와 현장 간담회 작성일 11-06 26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4/11/06/0001161484_001_20241106185014871.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장애인체육회는 5일 이천선수촌에서 장애인스포츠 법제 관련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완규 법제처장(가운데)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장애인체육계가 체감하는 불편사항과 문제점을 청취했다.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5일 이천선수촌에서 장애인스포츠 법제 관련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완규 법제처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장애인체육계가 체감하는 불편사항과 문제점을 청취했다. 장애인체육회는 이에 따라 관련 법과 제도를 개선하자는 취지에서 간담회를 열었다.<br><br>국민적 관심을 제고하는 게 우선이다. 당장 지난달 파리패럴림픽 이후 파리올림픽에 비해 상대적으로 국민적 관심과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날 간담회는 이에 따른 한국 장애인스포츠 관련 법제 전반적 내용을 건의하는 자리로써 의미를 갖는다.<br><br>이날 선수촌 운영현황을 들은 이 처장은 종합체육동을 살피고 간담회에 참석했다. 장애인체육회는 간담회에서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 보장을 위한 중계 제도화 ▲제8회 서울패럴림픽 기념사업 추진 주체의 법령 명시 ▲장애인 직장운동경기부 활성화를 위한 세제혜택 확대 등을 건의했다.<br><br>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은 “우리나라 장애인스포츠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우리 기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장애가 더 이상 장애가 되지 않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게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br>이 처장은 “장애인체육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우리 선수들의 열정을 뒷받침하기에 아직은 다소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며 “오늘(6일) 간담회를 시작으로 2년 뒤 나고야, 4년 뒤 LA로 출정할 때는 충분한 관심과 지원이 따르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예지, 사격 당분간 휴식..."아이와 시간 보낼 것" 11-06 다음 강민경, 이해리 결혼? 오히려 좋아 “형부 생긴 것→같이 놀 남사친 생긴 느낌” (나래식)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