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47대 대통령 트럼프] 내년 1월 공식 취임까지 남은 절차 작성일 11-06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ysij3IQ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3YEI9HQ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제47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당선자가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 비치 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승리 선언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timesi/20241106185458696duhn.jpg" data-org-width="700" dmcf-mid="uM2UvXe76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etimesi/20241106185458696du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제47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당선자가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 비치 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승리 선언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qj2UvXe74M" dmcf-ptype="general">도널드 트럼퍼 공화당 대통령 후보는 개표 이후 연방총무청(GSA)에서 정권 인수를 시작한다.</p> <p dmcf-pid="BLqtIyP3Qx" dmcf-ptype="general">연방총무청(GSA)은 대·부통령 '잠정 당선인'에게 사무실 공간과 국가안보 관련 기밀 정보 브리핑 등을 제공한다.</p> <p dmcf-pid="b4XlaD7vxQ" dmcf-ptype="general">각 주에서 개표 결과가 확정되면 오는 12월 11일 주별로 배정된 선거인단 수에 맞춰 선거인단 명부가 확정된다.</p> <p dmcf-pid="KP1TAmBW4P" dmcf-ptype="general">선거인단은 각 주 정당이 구성한다. 선거인단은 12월 17일에 해당 주 의회에 모여 투표한다. 일부 주에서는 선거인단이 유권자 투표 결과를 무시하고 자기가 원하는 후보에게 투표할 수 있어 양측 후보 소속 정당은 선거인단 단속을 한다.</p> <p dmcf-pid="9GjdB4IiP6" dmcf-ptype="general">선거인단 투표 결과는 12월 25일까지 연방 의회로 보내지고, 내년 1월 6일 연방 의회 상·하원 합동 회의에서 개표, 인증된다.</p> <p dmcf-pid="2twgfMTNQ8" dmcf-ptype="general">현직 부통령이 상원의장으로 개표를 주재하고, 차기 대통령과 부통령 당선인을 선언한다.</p> <p dmcf-pid="VN9pSHRuQ4" dmcf-ptype="general">내년 1월 20일 신임 대·부통령이 공식 취임한다.</p> <p dmcf-pid="fcf7y5Jq6f" dmcf-ptype="general">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태건 게임위원장 "게임 등급 심의, 업계·이용자 목소리 반영" 11-06 다음 김예지, 사격 당분간 휴식..."아이와 시간 보낼 것"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