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강남 빌딩 '유흥업소 논란'에도 7년 버티니 654억 '대박' 작성일 11-06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J9dats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U6U8eWA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대성. 제공|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191008065qhtj.jpg" data-org-width="600" dmcf-mid="B7HmGFLK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spotvnews/20241106191008065qh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대성. 제공|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figcaption> </figure> <p dmcf-pid="9xAxjrqyv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빅뱅 대성이 소유한 서울 강남 빌딩이 7년 만에 650억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됐다. </p> <p dmcf-pid="2McMAmBWyz" dmcf-ptype="general">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대성이 소유한 서울 강남 빌딩이 7년 만에 약 654억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VRkRcsbYy7" dmcf-ptype="general">대성은 2017년 11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대로변에 위치한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의 건물을 310억원에 매입했다. </p> <p dmcf-pid="fwYwW1iBvu" dmcf-ptype="general">당시 대성은 140억원은 대출로, 170억원은 현금으로 건물을 매입했으며, 취득세로 14억3000만원을 지불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dmcf-pid="4rGrYtnbvU" dmcf-ptype="general">대성 건물 인근 지역은 2022년 평당 3억2400만원 대에 거래됐으며, 현재 호가는 평당 3억7900만원에 이른다. 이를 대성 건물에 적용할 경우 현 시세는 약 964억으로, 7년 만에 654억원의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게 된 셈이다. </p> <p dmcf-pid="8McMAmBWSp" dmcf-ptype="general">그러나 대성은 2019년 해당 건물 소유로 한 차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이 건물 4개 층에서 회원제로 유흥업소 불법 영업이 이뤄졌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p> <p dmcf-pid="6RkRcsbYl0" dmcf-ptype="general">대성은 "매입 후 거의 곧바로 군입대를 했고, 이로 인해 건물 관리에 미숙한 부분이 있었던 점 사과드린다"며 "매입 당시 이미 입주한 상태로 영업이 이뤄지고 있었기에 불법 영업 형태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p> <p dmcf-pid="PeEekOKGh3" dmcf-ptype="general">강남경찰서는 대성 소유 건물에서 유흥업소를 운영한 업주 및 종업원 56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및 성매매 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건물주인 대성은 유흥업소 불법 영업을 알고 있었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며 2020년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p> <p dmcf-pid="QaCaIyP3h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영 "♥권상우 vs 사춘기子, 코드 안 맞아...떨어져 살아 편해" (뉴저지 손태영) 11-06 다음 오정연, 재혼 임박했나...자녀 계획 고백 "일찍 시집가면 깨지는 팔자" [종합]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