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권상우 vs 사춘기子, 코드 안 맞아...떨어져 살아 편해" (뉴저지 손태영) 작성일 11-06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nVij3I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DLfnA0C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91004995fekv.jpg" data-org-width="2080" dmcf-mid="6QJzQiHE7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91004995fek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TriwhVZz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배우 손태영이 권상우와 아들 룩희가 서로 코드가 안 맞는다며, 권상우와 떨어져 살면 좋은 점을 알렸다. </p> <p dmcf-pid="Wymnrlf50G" dmcf-ptype="general">5일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치킨 레시피와 정신없는 손태영의 찐 아침 일상 vlog (룩희리호,치맥)'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했다.</p> <p dmcf-pid="YM91K6hL0Y"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손태영은 "애들이 치킨을 좋아해가지고"라며 아이들 간식으로 먹일 초간단 치킨을 만들었다. </p> <p dmcf-pid="GR2t9PlopW" dmcf-ptype="general">그녀는 "저번에 부침가루랑 튀김가루를 반반으로 해서 튀김옷을 해봤는데, 닭에 잘 안 달라붙더라. 근데 애들은 맛있다 그랬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HeVF2QSg0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에는 튀김가루로만 반죽해보려고 한다. 둘 중에 괜찮은 걸로 여러분께 알려드리겠다"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ma6gEuS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91006285xpbr.jpg" data-org-width="414" dmcf-mid="PwAxjrqy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191006285xpb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sNPaD7vzv" dmcf-ptype="general">손태영은 "방학 때 뭐 해줄 건 없고. 아우, 왜 이렇게 배를 고파하는 거야"라며 궁시렁대며, "특히 룩희가 그렇다. 살이 더 찌고 싶다고 한다. 학교 운동하는 형들 보면 체격이 좀 있다. 그 형들처럼 되고 싶은 거다"라며, 룩희의 근황을 전했다. </p> <p dmcf-pid="5OjQNwzTzS" dmcf-ptype="general">이어 "어제도 체육관에서 운동하고 왔다. 가면 2시간 씩한다"라고 말하자, 이에 제작진은 "완전 리틀 권상우네"라며 감탄했다. </p> <p dmcf-pid="1wWDy5Jqzl" dmcf-ptype="general">손태영은 수긍하며, "운동 코드는 잘 맞는다. 근데, 사춘기와 아빠 코드는 안맞는다"라고 뼈 있는 말로 웃음을 장아냈다.</p> <p dmcf-pid="trYwW1iBUh" dmcf-ptype="general">권상우에 대해서는 "우리는 잘 된 것 같다, 떨어져 있어서. 우린 장점이 많다. 권태기도 자주 없고 보면 일단 반가우니까, 두 달 정도는"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FmGrYtnbUC"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영상을 봐도 처음엔 사이가 좋다가 나중엔 서로 무표정이더라"라며 맞장구쳤다. </p> <p dmcf-pid="3DyETZdzzI" dmcf-ptype="general">손태영은 "근데 또 가면 1~2주는 좋다. 살림이 주니까 내가 편하다"라며, "좋다가 이제 한 달 정도 되면 이제 아이들 라이드 할 사람 필요한데'라며 남편 생각 난다"라는 현실 반응으로 웃프게 만들었다. </p> <p dmcf-pid="0wWDy5JqzO" dmcf-ptype="general">사진='Mrs.뉴저지 손태영' 유튜브</p> <p dmcf-pid="prYwW1iB7s"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즙세연, 루머에 입 열었다 “‘16억 후원 먹튀’ 사실 아니다” 해명 [전문] 11-06 다음 빅뱅 대성, 강남 빌딩 '유흥업소 논란'에도 7년 버티니 654억 '대박'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