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딸에게 안방 양보…영어 유치원 효과? 백그라운드 중요” (자유부인) 작성일 11-06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zisv8t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kBLIyP3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lgansports/20241106192544694tvgl.jpg" data-org-width="800" dmcf-mid="pQWKij3I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lgansports/20241106192544694tv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4vqeg1mNq" dmcf-ptype="general"> 배우 한가인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br> <br>6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꿀팁이 쏟아지는 여배우 한가인 욕실템 최초공개’란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br> <br>해당 영상에서 한가인은 화장실을 소개하러 가던 중 딸 방을 지나가며 “여기가 딸 방이다. 안방을 딸에게 줬다. 여자아이니까 화장실이 붙어 있는 게 좋을 거 같아서 (양보했다)”고 말했다. <br> <br>눈길을 끈 건 방 벽 한 면을 가득 채운 책들. 여기에는 두꺼운 원서도 포함돼 있었다. 한가인은 “딸이 원서를 읽는다. 다독한 지 오래되니까 속독이 되는 거 같다. 바이링구얼(이중언어 사용자)”이라고 밝혔다. <br> <br>한가인은 “외국에 살다 온 건 아니다. 신당동 출신”이라며 “영어 유치원 때문인 줄 알았는데 유치원 가기 전부터 영어를 잘했더라. 노하우라면 제가 어릴 때 백그라운드 뮤직처럼 (영어) 이야기 동화를 많이 들려줬다. 그게 귀로 들어간 거 같다”고 했다. <br> <br>한가인은 또 딸의 최애 도서인 어린이 과학 동아를 보여주며 “애독자 인터뷰를 신청해서 하기도 했다. 재주가 이쪽에 있는 거 같다”고 자랑했다. <br> <br>딸을 의사로 키우고 싶으냐는 질문에는 “의사는 싫다. 그냥 과학적인 거 좋아하니까 연구도 좋다. 자기가 하고 싶은 거 아무거나 좋다. 다만 의사는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데 저는 (공부에 대한) 푸쉬를 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덧붙였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에서 꿀 뚝뚝' 배지현, '8년 170억' 류현진 내조 확실하네...자선 행사 성료 [MD★스타] 11-06 다음 82메이저, 데뷔 첫 美 빌보드 입성… 1년 만에 이룬 성과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