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서 꿀 뚝뚝' 배지현, '8년 170억' 류현진 내조 확실하네...자선 행사 성료 [MD★스타] 작성일 11-06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WpPJGk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HZqeg1mA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현진 배지현 / 배지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192533261thek.jpg" data-org-width="640" dmcf-mid="y4vF4Ryjk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192533261th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현진 배지현 / 배지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HRdkW1iBN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류현진(한화 이글스) 측이 기획한 자선 골프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그의 아내이자 전 스포츠 아나운서 배지현이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XDrWzVsdgP" dmcf-ptype="general">재단법인 류현진재단은 지난 4일 강원도 횡성 벨라45CC에서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신한 프리미어 류현진재단 자선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p> <p dmcf-pid="Zvy06dYck6" dmcf-ptype="general">신한은행 용운호 그룹장, 이수그룹 김상범 회장과 박찬호 김태균 야구 해설위원, 가수 백지영, 개그맨 김준호 등 스포츠, 연예계 스타들이 대거 참가해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5ajCFzc6j8" dmcf-ptype="general">배지현은 '완연한 가을 날씨, 아름다운 골프장, 소중한 사람들. 정말 많은 분의 노력과 도움으로 재단 행사가 잘 마무리된 거 같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채워진 하루'라고 소감을 남겼다.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하며 매력을 발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oaO1uj4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지현 / 배지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192534576jkes.jpg" data-org-width="640" dmcf-mid="WOh52QSg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192534576jk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지현 / 배지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tBKRDC2XNf" dmcf-ptype="general">이날 경매 행사도 진행됐다. 지난 2019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훈련할 때 입었던 류현진 유니폼 액자가 2,100만 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경매 수익금은 유소년 야구 꿈나무 육성과 난치병 어린이 환자 지원을 위해 쓰인다.</p> <p dmcf-pid="Fvy06dYcAV" dmcf-ptype="general">류현진은 "류현진 재단 자선골프대회에 많은 관심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과 대회를 위해 후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야구 꿈나무와 희귀난치병 환아를 후원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p> <p dmcf-pid="3f8LIyP3k2" dmcf-ptype="general">한편, 류현진은 지난 2월 한화 이글스와 8년 170억 원이라는 KBO 리그 역대 최고 계약을 맺으며 12년 만에 KBO리그로 돌아왔다. 올 시즌 28경기 10승 8패, 평균자책점 3.87의 성적을 기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단체, 감사결과 반발 대신 쇄신 먼저 [현장메모] 11-06 다음 한가인 “딸에게 안방 양보…영어 유치원 효과? 백그라운드 중요” (자유부인)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