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자존심 상했나…지드래곤 민망케 한 '공개 저격' [엑's 이슈] 작성일 11-06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5X72me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G3tb8Cn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200005685hfhc.jpg" data-org-width="550" dmcf-mid="xzU02QSg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200005685hfh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H0FK6hLz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세븐이 후배이자 한 소속사에 몸 담았던 지드래곤의 발언에 대해 공개 저격에 나섰다. </p> <p dmcf-pid="HXp39Plo0j" dmcf-ptype="general">5일 대성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영원한 건 절대 있어… | 7년만에 돌아온 빅뱅 | 집대성 ep.29'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dmcf-pid="XMonDC2X3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지드래곤과 태양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빅뱅 완전체의 모습을 드러내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지드래곤의 일부 발언이 문제가 됐다. </p> <p dmcf-pid="ZRgLwhVZ7a" dmcf-ptype="general">지드래곤과 대성, 태양은 데뷔 초 JYP 연습생들과 댄스배틀을 했던 것을 회상했다. 당시 지드래곤과 태양은 박재범, 준케이를 상대로 대결에서 승리했다고 평가했고, 대성은 대성은 "비, 세븐 형부터 시작된 거다. 그때부터 있었다. 서로의 뽐내기"라고 했다. </p> <p dmcf-pid="5Jjasv8tpg" dmcf-ptype="general">이에 지드래곤은 "비, 세븐 때는 (YG가) 진 걸로 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해당 방송 이후 세븐은 자신의 SNS에 "우리 동생들이 뭘 좀 잘못알고 있네"라고 지드래곤의 발언을 정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iANOT6F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200007057cpnw.jpg" data-org-width="550" dmcf-mid="yvHYpbDx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200007057cpn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ncjIyP37L"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세븐은 '집대성' 방송에서 빅뱅 멤버들이 응원봉을 만든 최초라고 했으나, 그는 "최고는 7봉"이라 재차 정정했다. </p> <p dmcf-pid="FOyvt7A80n" dmcf-ptype="general">세븐의 공개 저격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렸다. 일부는 "지드래곤 민망하겠다", "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달려드네", "추억토크에 찬물 끼얹기" 등 후배들을 민망하게 만든 세븐의 발언을 지적했다. </p> <p dmcf-pid="3IWTFzc63i" dmcf-ptype="general">반면 "내가 세븐이더라도 저격한다", "기분 나빴을 거 같다", "7봉이 시초이긴 했지", "지드래곤 너무 경솔했다" 등 지드래곤의 발언이 경솔했음을 지적하기도. </p> <p dmcf-pid="0CYy3qkPzJ"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신곡 '파워'를 내고 7년만에 컴백했다. 오는 23일 '2024 마마 어워즈(2024 MAMA AWARDS)'에 참석해 9년만에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p> <p dmcf-pid="phGW0BEQzd"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집대성' </p> <p dmcf-pid="UZU02QSgue"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연, ‘엄현경 편’ 권화운 설득 “내 아들 다시 돌아와” (용감무쌍 용수정) 11-06 다음 주지훈♥정유미, 로코 장인들의 ‘달콤살벌 밀당 케미’(사외다)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