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엄현경 편’ 권화운 설득 “내 아들 다시 돌아와” (용감무쌍 용수정) 작성일 11-06 2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U39PloRz"> <p dmcf-pid="xeHW0BEQR7" dmcf-ptype="general">이승연이 권화운에게 손을 내밀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YexaD7v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MBC/20241106200000887xwel.jpg" data-org-width="1080" dmcf-mid="6h1X72me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MBC/20241106200000887xw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FaLwhVZ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MBC/20241106200002294jvgn.jpg" data-org-width="1080" dmcf-mid="PAqu4Ryj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iMBC/20241106200002294jv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Y8SCX0g2Mp" dmcf-ptype="general">6일(수)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기획 장재훈 / 극본 최연걸 / 연출 이민수, 김미숙 / 제작 MBC C&I) 117회에서 민경화(이승연 분)가 주우진(권화운 분)을 설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G1oiEI9Hn0" dmcf-ptype="general">이날 민경화는 주우진을 사무실로 부른 후 “다시 돌아와. 누가 뭐래도 넌 내 아들이다. 너랑 등지고 싶지 않아”라며 설득했다. 이어 “여의주 아프다면서? 그러면 끝난 거다. 앞으로 우리 마음대로 해나갈 수 있는 세상이 있는데, 대체 뭐가 그리 못마땅한 거니?”라고 말했다. </p> <p dmcf-pid="H7EACWQ0J3" dmcf-ptype="general">주우진은 “지금쯤이면 본인이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 알아야 하는 거 아닌가?”라며 기막혀했다. 민경화는 “바보 같은 짓 하지 말고 내 손 잡아”라며 손을 내밀었다. 주우진은 “앞으로 쓸데없이 사람 오라 가라 하지 맙시다”라며 민경화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했다. </p> <p dmcf-pid="XbmDvXe7iF"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주우진 엄마는 이영애지”, “장명철 어서 자백해”, “할머니 일어나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div dmcf-pid="ZMYTFzc6Jt" dmcf-ptype="general"> 한편, ‘용감무쌍 용수정’은 현대판 거상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과 그녀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가 함께하는 화끈하고 통쾌한 로맨스 복수극으로 매주 평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정훈♥’ 한가인도 탈모 고민 “원래 머리숱 많았다, 둘째 낳고 정수리 탈모” (자유부인)[종합] 11-06 다음 세븐, 자존심 상했나…지드래곤 민망케 한 '공개 저격' [엑's 이슈]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