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D-7 ‘글래디에이터 Ⅱ’, 전체 예매율 1위 등극 작성일 11-06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xyUKwMGl"> <p dmcf-pid="09Zirlf5th"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 Ⅱ’가 개봉을 7일 앞두고, 폭발적 기세로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p> <p dmcf-pid="p25nmS41XC"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 Ⅱ’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p> <p dmcf-pid="UYEzxnXDZI" dmcf-ptype="general">압도적 규모의 액션과 짜릿한 볼거리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영화 ‘글래디에이터 Ⅱ’가 11월 6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GDqMLZw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글래디에이터 Ⅱ’가 개봉을 7일 앞두고, 폭발적 기세로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ksports/20241106210002388ygrj.png" data-org-width="540" dmcf-mid="FKzEy5Jq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ksports/20241106210002388ygr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글래디에이터 Ⅱ’가 개봉을 7일 앞두고, 폭발적 기세로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HwBRo5rHs" dmcf-ptype="general"> 개봉 16일 전 외화 예매율 1위에 오른 데 이어 개봉을 7일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한 ‘글래디에이터 Ⅱ’는 개봉에 가까울수록 예매율 상승세에 박차를 가하며 폭발적인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div> <p dmcf-pid="zxucvXe7tm" dmcf-ptype="general">1편에 이어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하고 폴 메스칼, 페드로 파스칼, 덴젤 워싱턴, 조셉 퀸, 프레드 헤킨저 등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한 ‘글래디에이터 Ⅱ’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검투 액션과 놀라움을 자아내는 해상 전투, 드라마틱하고 풍성한 캐릭터 서사로 전 세계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dmcf-pid="qM7kTZdz5r" dmcf-ptype="general">전 세계 한국 최초 개봉으로 국내 관객들을 가장 먼저 찾아갈 ‘글래디에이터 Ⅱ’는 개봉을 7일 앞두고 빠른 상승세로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한 만큼 11월 극장가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BRzEy5JqGw" dmcf-ptype="general">새로운 영웅의 등장, 긴장감 넘치는 서사와 한층 강력하고 스펙터클한 액션 볼거리로 돌아온 ‘글래디에이터 Ⅱ’는 오는 11월 13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p> <p dmcf-pid="b25nmS41GD"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KV1Lsv8tYE"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슬기, 피가 콸콸콸…"사과 깎다 손 살벌하게 베었어요" [MD★스타] 11-06 다음 진서연은 왜 SNS로 논란을 자처할까 [엑's 이슈]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