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피가 콸콸콸…"사과 깎다 손 살벌하게 베었어요" [MD★스타] 작성일 11-06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hCSHRu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5Zt7A8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슬기와 손가락/박슬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210545233lfvi.jpg" data-org-width="640" dmcf-mid="5YJdnA0C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210545233lf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슬기와 손가락/박슬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3WGYX0g2A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육아 중 근황을 전했다. </p> <p dmcf-pid="0f84PJGkNY" dmcf-ptype="general">박슬기는 5일 "사과 깎다가 손을 살벌하게 베었어요. 피가 콸콸콸"이라는 글과 함께 피가 난 손가락 사진을 공개했다. </p> <p dmcf-pid="pyYWH3o9kW" dmcf-ptype="general">그러나 박슬기는 맛있게 사과를 먹고 있는 딸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아프고 쓰린데 오물오물 잘 먹는 애 모습 보니까 그저 좋은 나는 어멍. 어무이. 어매. 엄마보다 더함"이라고 진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p> <p dmcf-pid="UxRMdatsc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애들 대신 내가 다 아플 수 있으니까 제발 아프지 말길. 오늘도 간절한 기도"이라고 덧붙여 뭉클함을 더했다. </p> <p dmcf-pid="uxRMdatskT"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글에는 코미디언 조혜련이 "아프겠다 어쩌냐"라는 댓글을 남겼다. 가수 김다나 역시 "호오"라며 안쓰러움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많은 네티즌들이 박슬기의 손가락을 걱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ClhvXe7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슬기의 손가락/박슬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210546537abqz.jpg" data-org-width="640" dmcf-mid="1QjNcsbY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mydaily/20241106210546537ab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슬기의 손가락/박슬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zwmrOT6FAS" dmcf-ptype="general">이에 박슬기는 6일 "지혈 잘 됐고 잘 아물 것 같아요"라며 조금 아문 손가락 사진을 공개했다. 아직 상처는 다 아물지 않았지만 무사히 피가 멎은 손가락에 많은 이들이 안도를 표했다.</p> <p dmcf-pid="qmOsCWQ0cl" dmcf-ptype="general">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2020년 첫 딸을 출산했으며, 올해 3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 생일이라고 떡볶이 먹더니…놀이터서 '명품 언박싱' (윤쥬르) 11-06 다음 개봉 D-7 ‘글래디에이터 Ⅱ’, 전체 예매율 1위 등극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