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0개국 심판·코치·지도자·선수들, 태권도원에 모두 모였다! 작성일 11-06 17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품새 기술교육 및 품새 실기강사 교육 개최</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4/11/06/0003886253_001_20241106210213893.jpg" alt="" /><em class="img_desc">WT 품새 실기강사 교육과정 참가자들이 실기 교육을 받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4/11/06/0003886253_002_20241106210213940.jpg" alt="" /><em class="img_desc">WT 품새 실기강사 교육과정 참가자들. /태권도진흥재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세계태권도연맹(이하 WT)이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이 주관한 'WT 품새 기술교육 및 WT 품새 실기강사 교육과정'이 태권도원에서 2일부터 6일까지 펼쳐졌다.<br> <br>이번 교육과정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이 후원했다. 품새 기술교육에 한국, 미국, 이라크, 홍콩 등 35명이 참가했다. 품새 실기강사 교육과정에도 이집트, 호주, 미얀마 등 24명이 모였다. 12월에 예정된 '홍콩 2024 세계 태권도 품새 챔피언십'에서 새롭게 적용될 경기 및 채점 규칙을 교육했다. 특히, 품새 실기강사 교육과정에서는 최초로 'WT 품새 실기강사 자격증'을 발급하기도 했다.<br> <br>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교육으로 태권도원이 WT 중앙훈련센터로서 임무를 강화하며 품새 지도자들의 기량 향상에도 기여했다"며 "WT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에 감사를 드리며 전 세계 태권도 품새 교육의 기준이 되는 수준 높은 교육과 공신력 있는 자격증을 발급하는 등 품새 교육에 새로운 장을 연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사격 김예지, 소속팀에 사표 제출…"육아 전념…복귀 시점 미정" 11-06 다음 2024 K-water 댐주변지역 유소년 풋살대회 개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