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상위 1%' 딸 영재로 키운 비결+공부방 공개 "의사로 안 키워" (자유뷰인) 작성일 11-06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zummBW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3BzOOKG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225452225avwa.png" data-org-width="963" dmcf-mid="FUgLUUNf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225452225avwa.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U0bqII9H3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한가인이 딸의 영어 공부법을 공개했다.</p> <p dmcf-pid="u7V9SS41u2" dmcf-ptype="general">6일 한가인의 개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꿀팁이 쏟아지는 여배우 한가인 욕실템 최초공개 (각질제거,남편 기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dmcf-pid="7zf2vv8t39"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는 한가인이 집 욕실을 최초공개하며 본인만의 '꿀팁'을 소개했다.</p> <p dmcf-pid="zq4VTT6FuK" dmcf-ptype="general">이날 한가인은 욕실을 소개하기에 앞서 먼저 첫째 딸의 방을 공개했다. 메인 욕실을 향하기 위해서는 딸의 방을 지나야 한다 설명하며 "이게 안방인데 딸에게 줬다. 여자 아이니까 화장실이 붙어 있는 게 나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Asr44Ii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225453577kywf.jpg" data-org-width="952" dmcf-mid="33zummBW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6/xportsnews/20241106225453577kyw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cOm88CnpB" dmcf-ptype="general">딸의 방에는 특히 꽉 찬 책장이 눈길을 끌었다. 두꺼운 영어 원서를 발견한 제작진은 "이걸 어떻게 읽냐"고 물었고, 한가인은 "다독한 지가 오래되니까 속독이 된 것 같다"며 "2개 국어이다. 신당동 출신이다"고 답했다.</p> <p dmcf-pid="bDhIQQSgFq"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영어유치원 때문인지 알았는데 영어유치원 가기 전에 영어를 잘 했다"고 밝혔고, 그 비결로 "노하우라면 어릴 때 그냥 백그라운드 뮤직처럼 이야기 동화를 틀어줬다. 하루에 몇 시간 틀어줬는데 이게 귀에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KwlCxxvazz" dmcf-ptype="general">딸의 미래에 대해 한가인은 "의사는 싫다. 그냥 과학적인 이런 걸 좋아니까 연구를 해도 좋다. 자기가 하고 싶은 거 아무거나"며 "의사는 (공부를) 많이 해야지 될 수 있는데 저는 공부를 많이 시키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엄마로서의 마음을 전했다. </p> <p dmcf-pid="9rShMMTNu7"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p> <p dmcf-pid="2Xp3EEuSzu"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1세 미혼 김일우 이상형 “돌돌싱+아이 2명까지 괜찮아, 정자 얼릴 것”(신랑수업) 11-06 다음 프로농구 SK, 워니 26점 활약 앞세워 현대모비스 제압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