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 워니 26점 활약 앞세워 현대모비스 제압 작성일 11-06 17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06/0001204014_001_2024110622501684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자밀 워니</strong></span></div> <br> 프로농구 서울 SK가 속공을 앞세워 울산 현대모비스를 19점 차로 꺾고 공동 2위로 도약했습니다.<br> <br> SK는 오늘(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95대 76으로 크게 이겼습니다.<br> <br> 5승 2패를 기록한 SK는 고양 소노와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br> <br> 현대모비스는 4승 3패를 기록해 수원 kt와 공동 4위로 한 계단 내려갔습니다.<br> <br> 이 경기 전까지 리그에서 가장 많은 경기당 평균 11.3개의 속공을 성공한 SK는 이날도 빠른 농구로 현대모비스의 골대를 공략했습니다.<br> <br> SK는 1쿼터에만 상대 실책을 4개를 유도하고 속공으로 8득점해 22대 11, 더블 스코어로 앞서 갔습니다.<br> <br> SK는 2쿼터에서도 블록슛으로 현대모비스의 추격을 잠재우는 한편, 아이재아 힉스의 연속 득점으로 점수 차를 벌렸습니다.<br> <br> 그리고 3쿼터에는 김선형의 외곽포 두 개, 오재현의 3점슛으로 더욱 격차를 벌려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습니다.<br> <br> SK는 이날도 속공 11개를 성공했습니다.<br> <br> 자밀 워니는 26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했고, 안영준은 14점 6리바운드, 김선형은 13점을 기록했습니다.<br> <br> 현대모비스에서는 숀 롱이 21점, 게이지 프림이 14점 8리바운드, 서명진이 14점으로 분투했습니다.<br> <br>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상위 1%' 딸 영재로 키운 비결+공부방 공개 "의사로 안 키워" (자유뷰인) 11-06 다음 포항, 중국 산둥 잡고 ACLE 7위…브라질 트리오 3골 폭발 11-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