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지드래곤 또 소환 "내가 지용 군에게 영감을 준 걸까" 자화자찬 작성일 11-07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y9rrqyb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SBEEuS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report/20241107003004399mkrm.jpg" data-org-width="1000" dmcf-mid="151QSS41K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report/20241107003004399mkr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2X8CC2XfR"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룰라 출신 고영욱이 지드래곤을 재소환 했다.</p> <p dmcf-pid="08txvv8tfM"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요즘 두건이 다시 유행인 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p> <p dmcf-pid="pLKNFFLKbx"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엔 두건을 착용한 고영욱 본인은 물론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Ue7nXXe7qQ"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4일 샤넬 2024/25 크루즈 레플리카 쇼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찾은 지드래곤이 두건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고영욱은 "두건을 즐겨하던 내가 꼬마 룰라 시절 7살이었던 지용 군한테 시나브로 영감을 줬던 걸까. 난 한참 앞서갔다"라고 덧붙이며 자화자찬을 늘어놨다.</p> <p dmcf-pid="uKGfOOKGbP"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지난달 8일에도 '꼬마 룰라'로 활동했던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곤 "일곱 살 권지용 군이 내 역할을 맡고 나를 따라하고 소개까지 해줬다. 그것만으로 가문의 영광이고 이번 생이 죄다 망하기만 한 건 아닌 듯하다"라고 자평한 바 있다.</p> <p dmcf-pid="7VZ6hhVZ26" dmcf-ptype="general">1976년생인 고영욱은 지난 1994년 혼성그룹 룰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13년 미성년자 3명을 강제 추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에 전자발찌 3년, 신상정보 공개 5년 형을 받으면서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됐다.</p> <p dmcf-pid="zvaYxxva98" dmcf-ptype="general">지난 2015년 출소 후 두문불출하던 고영욱은 유튜브로 복귀를 꾀했지만 성범죄자 이력을 이유로 계정이 폐쇄된 상태로 이에 그는 "유해한 콘텐츠를 올린 것도 아닌데 전과자란 이유만으로 없는 규정을 한 개인에게만 적용할 수 있는 건지, 법의 처벌을 다 치렀는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고 과연 이게 형평성에 맞는 건가 싶다"며 억울함을 표했다.</p> <p dmcf-pid="qTNGMMTNb4"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지난 2002년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구속돼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를 받은 배우 이경영을 거론하며 "과거 나와 비슷한 법적 전과가 있는 어느 중견 배우는 술 먹는 유튜브에 출연해 'X탄주' 이야기도 하며 즐거운 분위기던데"라며 저격을 하기도 했다.</p> <p dmcf-pid="BXDtnnXD9f"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고영욱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우격다짐 11-07 다음 진서연 "매우 천박하고 무례한 행위"→"아무 일 無" 해명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