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우격다짐 작성일 11-07 279 목록 <b>본선 16강전 제4국 <흑 6집 반 공제ㆍ각 3시간> ◌ 박정환 九단 ● 시바노 도라마루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4/11/07/0003868750_001_20241107003112788.jpg" alt="" /></span><br> <제 7보>(70~77) 박정환은 지금까지 35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국내 대회가 23번이고 국제 대회가 12번이다. 그중 메이저로 불리는 우승 트로피는 5차례 들어 올렸다. 전체 8위에 해당하는 횟수다. 마지막 메이저 우승은 2021년 삼성화재배로 28세 11개월에 이뤘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나가고 있고 나이는 서른이 넘었다. LG배에서는 이번 대회가 10년 만의 정상 재도전이다. 전보(前譜) 마지막 수인 ▲에 시바노 도라마루는 이 판 최장인 17분을 공들였다. 하지만 우격다짐 인상을 지울 수 없다. 평범하게 참고도 1로 받아서 패를 만들 수 있었다. 3, 5가 강력. 10까지 좌상과 대형 바꿔치기가 일어나는데 승부는 지금부터다(8…△). 72가 좋은 행마. 73, 75는 변함없는 최강. 그러나 이단 젖힌 77은 강함이 지나쳤다. 해는 아직 중천에 있는데 최규병 9단은 패착 1호로 보인다고 했다. 끊기는 약점을 남긴 행마가 좋지 않기 때문에 잠자코 ‘가’에 늘어야 했다는 설명. 그 이유는 다음 보(譜)에서.<br><br> 관련자료 이전 [모닝] 청소년 인스타 이용 제한 11-07 다음 고영욱, 지드래곤 또 소환 "내가 지용 군에게 영감을 준 걸까" 자화자찬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