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억 자가 박나래, 몸이 기억하는 가난 “술 취하면 삼각김밥 사”(나래식)[종합] 작성일 11-07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msl5Jq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F7z9Ryj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3608049pcat.jpg" data-org-width="650" dmcf-mid="UkogchVZ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3608049pc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wChy3o9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3608225qxev.jpg" data-org-width="650" dmcf-mid="u4xMiEuS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3608225qx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TyX7A8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3608415gyuo.jpg" data-org-width="650" dmcf-mid="7m7z9Ryj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3608415gy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KhWY5qkPi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9MnLjI9HJD"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아직 몸에 남아 있는 어려웠던 시절 버릇을 공개했다. </p> <p dmcf-pid="2iNjDv8tME" dmcf-ptype="general">11월 6일 ‘나래식’ 채널에는 ‘언니!! 우리 나래식, 걍민경, 살롱드립 다같이 여행 갈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V8ReLwzTLk"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게스트인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에게 서로 공통적으로 친한 장도연을 언급하며 내적 친밀감을 느꼈다. 동갑인 이해리와 빠르게 말을 놓은 박나래는 “도연이랑 나랑 동갑이지만 둘 다 싱글이니까 약간 이 결혼이 눈치싸움처럼 됐다. 원래 편하게 ‘난쟁이 뭐해’ 이러다가 갑자기 ‘나래 선배’ 이렇게 문자 보내면 바로 ‘결혼하지?’라고 문자를 보낸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p> <p dmcf-pid="f8ReLwzTnc"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나는 왜 결혼 안 하지?’ 이게 아니고 그냥 나랑 너무 친한 사람을 뺏긴 기분? 절친이 결혼한 상황에서 남겨진 사람은 어떤 기분이 들지 궁금하다. 왜냐하면 도연이가 먼저 갈 것 같아서”라고 먼저 이해리가 결혼했을 때 심정을 묻자, 강민경은 “(해리 언니가) 베프 이상의 베프가 생긴 것 아닌가. 저도 그 선은 지켜줘야 하는 거고. 근데 이제 저로서 그냥 그런 선은 두더라도 형부가 생겨서 좋은 건 같이 놀 남사친이 생긴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p> <p dmcf-pid="4dgaklf5iA" dmcf-ptype="general">이해리는 “사실 나보다 대화 자체나 이런 건 우리 오빠가 더 많이 한다”라고 전했고, 강민경은 “만약에 도연 언니든 (나래) 언니든 또 다른 어떤 남자분이든 생기면 새로운 동반자가 생길 거다”라고 조언했다. </p> <p dmcf-pid="8mlSYpaVij"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이해리 부부와 함께 여행을 할 정도였다. 이해리는 “민경이가 워낙 빠꼼이지 않나. 그래서 전 세계 구글링을 잘 돌린다. 오ㅃ도 저도 어디 가서 식당 예약하고 이런 걸 조금 귀찮아하는 편인데 얘가 그걸 다 해주니까 너무 좋다. 그래서 가서 맛있는 거 먹고 너무 좋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6ockmWQ0dN"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두 사람이 싸운 적은 없는지 물었다. 두 사람 다 거의 싸우지 않는다고 답하자, 박나래는 ‘코미디 빅리그’ 당시 엔딩 무대에 팀복을 맞춰 입고 올라가는 문제로 장도연과 싸웠다가 길에서 서로 울음이 터졌던 순간을 털어놨다. </p> <p dmcf-pid="PjwrCXe7Ja"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강민경은 “그게 뭐가 싸운 거냐. 그렇게 따지면 우리는 매 순간 매초 싸운다”라며 “저희는 되게 평화롭게 의견 조율을 하는 건데 사람들이 봤을 때는 ‘야 싸우는데?’ 이럴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해리가 “그러다 끝나고 싹 다시 리셋됐다”라고 말하자, 강민경은 “그래서 ‘언니 오늘 치맥 한잔하자’이러고 그냥 맛있는 거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QwChy3o9ig" dmcf-ptype="general">다비치와 박나래는 독특한 행사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다비치는 무대 위에 젓갈이 매달려 있고, 무대 옆에 소를 묶은 행사 등을 했으며 출연료 대신 쌀을 받은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산꼭대기에서 노래를 불렀던 순간도 공개됐다. 강민경은 “헬기를 타고 중턱까지 올라가서 한 시간 정도 등산을 해야 행사장 도착이다. 6cm 힐을 신고”라고 설명하며 서러움을 폭발했다. </p> <p dmcf-pid="xiNjDv8tLo"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나 도연이랑 안나 언니랑 포항에 행사 가서 우리 행사비 물회로 받았다. 그 집이 진짜 유명한 집이었다.‘생생정보통’에 나온 맛집이었다. 한 사람당 두 접시 먹고 밥도 말아 먹었다. 중요한 건 도연이는 과메기도 먹었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y1UubxvanL"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근데 언니도 열심히 살고 생활이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좋은 밥, 내가 생각하는 밥 해줄 수 있는 것도 되게 행복이지 않나”라고 물었다. 박나래는 “너무 좋은데 몸이 그때 그 시절을 기억하는 거다. 거인은 지금도 취하면 편의점에서 피처에 땅콩 달린 것만 들고 와. 그게 없으면 안 산다. 나도 취하면 삼각김밥을 그렇게 산다. 돈 없는 시절 그걸 너무 많이 먹어서”라고 고백했다. </p> <p dmcf-pid="WDICTFLKLn" dmcf-ptype="general">이에 다비치도 연습생 때 돈 때문에 한 프랜차이즈 카페의 카라멜 마끼야또를 나눠먹었다고 털어놨다. 이해리는 “옆에 있어서 가능했던 것 같다. 혼자 하라고 하면 궁상맞고 추억이 안 된다. 그냥 궁상으로 끝나는 느낌?”이라고 반응했다. </p> <p dmcf-pid="YK86Rj3Ie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GaEDOGMUL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승헌, "나 때문에 '남자셋 여자셋' 촬영 중단…대사가 안 나왔다" ('유퀴즈') [어저께TV] 11-07 다음 '이혼' 이윤진, '열애·밤일 종사' 가짜뉴스 걱정..."아이들 영향 미칠까" (이제 혼자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