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나 때문에 '남자셋 여자셋' 촬영 중단…대사가 안 나왔다" ('유퀴즈') [어저께TV] 작성일 11-07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JJgmBW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ruubxva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53548574jpic.jpg" data-org-width="650" dmcf-mid="QuGG1BEQ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53548574jpi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2DDOGMUJi" dmcf-ptype="general">[OSEN=김예솔 기자] 송승헌이 과거 자신 때문에 촬영 중단된 경험을 이야기했다. </p> <p dmcf-pid="X4mmhZdzdJ" dmcf-ptype="general">6일에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배우 송승헌이 게스트로 등장해 과거 데뷔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p> <p dmcf-pid="ZruubxvaJd"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대학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처음 연예인 제안을 받았다고 말했다. 송승헌은 "그때 스톰 디자이너들이 회식을 하러 온 분들이 있었는데 명함을 주셨다. 친구들에게 명함을 자랑하기만 했다"라며 "그땐 그냥 지나갔다. 친구들이랑 당구를 치는데 신문에 스톰에서 무슨 모델을 찾는다는 광고가 있더라. 친구가 당구대에서 큐대를 들고 있는 사진을 찍어서 보냈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dTTHuj4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53548812wwpu.jpg" data-org-width="650" dmcf-mid="xHZZ39rR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53548812wwp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5RRnD7vMR"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오라고 해서 가봤더니 다들 예쁘게 사진을 찍었는데 큐대 들고 있는 사진이 너무 튀었다고 하더라"라며 "무슨 패션 공장 사무실 같은 곳에서 가서 보니까 두 명이 있었는데 인사하니까 원빈, 소지섭이었다. 운 좋게 나랑 지섭이가 발탁이 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tLGG1BEQMM"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큰 사진이 걸리니까 신기했다. 지섭이랑 둘이 밤에 보러 갔는데 그 무뚝뚝한 소지섭이 '형 우리 뜨는 건가' 그러더라"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KK4iHE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53548979ztsm.jpg" data-org-width="650" dmcf-mid="yULLjI9H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53548979zts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D5502meiQ" dmcf-ptype="general">이후 송승헌은 패션모델에서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 캐스팅 되면서 큰 인기를 모았다. 송승헌은 "지금도 기억나는 게 여의도에 첫 촬영 날인데 TV에서 보던 제니가 내 옆에 왔다. 촬영하는데 머리가 하얘지더라. 안녕 제니야 그 대사가 안 나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G226LZw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53549160abun.jpg" data-org-width="650" dmcf-mid="WdwwIHRu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53549160abu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588MNFOL6"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카메라가 이만해 보였다. 대사가 안 나오니까 스탭들도 수군거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승헌은 "나 때문에 결국 촬영이 중단됐다. 매니저 형한테 잘 처리해주면 집에 가겠다고 했다. 그때 매니저 형이 지금은 당연히 안 그러겠지만 그땐 연기 못하겠으면 가자고 하더라. 근데 이것까지만 하고 가자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UrttUfOJM8" dmcf-ptype="general">이어 송승헌은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으로 큰 인기를 모았던 이야기를 전했다. 송승헌은 "하루 아침에 어딜 가도 환호를 받았다. 저 사람들 어디서 동원된 사람들 아닌가 싶었다. 회사에서 부른 박수부대인가 싶었다. "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br>/hoisoly@osen.co.kr<br>[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승헌 “원빈 소지섭과 공장서 첫만남, 모델로 데뷔”(유퀴즈)[결정적장면] 11-07 다음 55억 자가 박나래, 몸이 기억하는 가난 “술 취하면 삼각김밥 사”(나래식)[종합]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