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원빈 소지섭과 공장서 첫만남, 모델로 데뷔”(유퀴즈)[결정적장면] 작성일 11-07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0THuj4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ZtlW0g2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3506078hehj.jpg" data-org-width="640" dmcf-mid="6HJ26LZw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3506078he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cDJgmBW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3506270rmoc.jpg" data-org-width="640" dmcf-mid="P4UWZzc6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3506270rm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WlTEsYxpi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YuqXFKwMJg" dmcf-ptype="general">배우 송승헌이 배우 원빈, 소지섭과의 첫만남을 전했다. </p> <p dmcf-pid="GmIaklf5Lo" dmcf-ptype="general">11월 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68회에는 데뷔 29년 차 배우 송승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H6xq2eWAML" dmcf-ptype="general">이날 송승헌은 배우가 될 거라곤 생각도 해본 적이 없는데 카페 알바를 하다가 캐스팅이 됐다며 "어떤 단체 손님들이 오셨다. 제가 서빙하는 모습을 보시더니 명함을 주셨다. '스톰' 디자이너 단체 회식이었던 거다. 친구들에게 '나 이런 명함 받았다. 길거리 캐스팅인가 봐'라며 자랑은 했다. 그해는 그냥 지나갔다"고 회상했다.</p> <p dmcf-pid="XKV378Cnen" dmcf-ptype="general">이어 "다음 해(대학교 1학년 때)에 중학교 친구들이랑 당구를 치고 있는데 친구놈 하나가 신문 한 면에 난 '새얼굴을 찾습니다'라는 스톰 오디션 공고를 보여주면서 '이게 저번에 너한테 명함 준 그 회사 같다. 사진 보내보라. 좀 더 유리하지 않겠냐'고 했다. 전혀 자신 없고 생각도 없었는데 한 놈이 가서 즉석 사진기를 사와서 당구장에서 큐대 들고 찍었다"면서 "그걸 친구가 보냈는데 몇천명이 응모했는데 (제가) 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ZcDJgmBWdi"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갔더니 모든 친구들이 다 포토샵 하고 멋진 사진을 보냈는데 어떤 놈이 큐대 들고 보낸 게 너무나 튀었다더라. 그때 성수동 공장이었다. 먼저 두 친구가 앉아 있었다. 통성명하자고 인사했는데 원빈, 소지섭이었다. 조그마한 사무실에서 95년도인가 셋이서 만났다"고 말해 유재석이 "우와"라며 감탄하게 만들었다. </p> <p dmcf-pid="5gjxJkUlMJ"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어떻게 어떻게 운 좋게 저랑 지섭이가 발탁이 됐다"며 덕분에 패션 모델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곤 대학가 등에 대형 광고로 걸렸다며 소지섭과 새벽에 구경간 일화도 공개, 당시 "그 무뚝뚝한 소지섭이 '형 우리 이제 뜨는 건가?'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1xeK4iHEid"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tp7G1BEQJ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동산 투자 대박 오정연 “오토바이 4대 보유” 놀라운 재력(골때녀)[결정적장면] 11-07 다음 송승헌, "나 때문에 '남자셋 여자셋' 촬영 중단…대사가 안 나왔다" ('유퀴즈') [어저께TV]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