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박나래, 장도연 결혼 촉 느껴 "절친 뺏긴 기분, 먼저 갈 것 같다"('나래식') 작성일 11-07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hFdcphO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3LOz6hL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53323225hzcc.jpg" data-org-width="1200" dmcf-mid="YB8aX7A8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53323225hzc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BkyfJGks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개그우먼 박나래가 장도연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p> <p dmcf-pid="1bEW4iHEON" dmcf-ptype="general">6일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는 '언니!! 우리 나래식, 강민경, 살롱드립 다같이 여행갈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게스트로는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가 출연했다.</p> <p dmcf-pid="tKDY8nXDsa"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는 "도연이랑 나랑 동갑이지만 둘 다 싱글이니까 결혼이 눈치싸움처럼 됐다. 원래는 편하게 '난쟁이 뭐해?' 하다가 '나래 선배'라 하면 '결혼하지?' 한다"며 "'나는 왜 결혼 안 하지?' 이게 아니고 나랑 너무 친한 사람을 뺏긴 기분이다. 그래서 궁금하다. 절친이 결혼한 거에 대해서 남겨진 사람은 어떤지. 왜냐면 도연이가 먼저 갈 거 같다"고 궁금해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fsZxats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53323543lrij.jpg" data-org-width="1200" dmcf-mid="GXwG6LZw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53323543lri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4O5MNFODo" dmcf-ptype="general"> 이에 이해리를 먼저 시집 보낸 강민경은 "(이해리에게) 베프 이상의 베프가 생긴 거지 않냐. 저도 그 선은 지켜줘야 하는 거고 저로서 그런 선은 두더라도 형부가 생겨서 좋은 건 같이 놀 남사친이 생긴 느낌"이라 밝혔다.</p> <p dmcf-pid="08I1Rj3ImL" dmcf-ptype="general">이해리 역시 "나보다 대화 자체나 이런 건 우리 오빠가 민경이랑 더 많이 한다"고 인정했고 강민경은 "도연 언니든 언니든 또 다른 사람이 생기면 새로운 동반자가 생길 것"이라고 조언했다.</p> <p dmcf-pid="pLXbAC2XOn"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박나래는 이해리에게 "신혼부부니까 둘만 여행가고 싶거나 그러지 않냐"고 물었다. 하지만 이해리는 "민경이가 워낙 빠꼼이지 않냐. 전세계 검색을 잘한다. 오빠도 저도 어디 가서 식당 예약하고 그런 걸 귀찮아하는 편인데 그걸 다 해주니까 너무 고맙다. 가서 맛있는 거 먹으니까 너무 좋다"고 밝혔다. <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희두♥이나연, '가스라이팅 논란' 악마의 편집이었다 "제작진이 요구" 폭로 11-07 다음 부동산 투자 대박 오정연 “오토바이 4대 보유” 놀라운 재력(골때녀)[결정적장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