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희두♥이나연, '가스라이팅 논란' 악마의 편집이었다 "제작진이 요구" 폭로 작성일 11-07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YxNOKGE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6Zdklf5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54012145uzst.jpg" data-org-width="700" dmcf-mid="GltnwT6F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54012145uzs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kfOHuj4r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용타로' 남희두 이나연 커플이 최근 가스라이팅 논란까지 불거진 '극한 싸움'에 대해 해명했다. </p> <p dmcf-pid="tE4IX7A8ro"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콘텐츠 '용타로'에서는 '환승연애2'로 이름을 알린 남희두 이나연 커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FD8CZzc6OL"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환승연애' 시리즈의 MC로 남희두 이나연 커플과 인연이 있었다. 이용진은 "얼마 전에 여행간 거 봤다. 엄청 싸우시던데 거기서도"라고 두 사람이 출연한 JTBC '극한투어'를 언급했다. </p> <p dmcf-pid="3CeWpVsdDn"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달 '극한투어'에 출연, 살벌하게 싸우는 모습으로 논란이 됐다. 특히 남희두가 이나연을 가스라이팅하는 것 같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이나연은 "방송은 짧은 시간과 작은 화면 속에 많은 걸 담아야 하기 때문에, 단편적인 모습과 상황에 집중해서 보여줄 수 밖에 없다"면서도 "물론...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무작정 배설하고 가는 말들이 답답하긴 하다"고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hdYUfOJ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54012331zrmv.jpg" data-org-width="764" dmcf-mid="HpPl1BEQ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54012331zrm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lJGu4IiwJ" dmcf-ptype="general"> 이용진의 언급에 남희두는 "그건 살짝 콘셉트가 들어간 거 같다"고 말했고 이용진은 "그거 안다. '환승연애' 때는 진짜 싸운 거다"라고 호응했다. </p> <p dmcf-pid="UabDTFLKEd" dmcf-ptype="general">남희두가 하고 싶은 얘기가 있는 것처럼 보이자 이용진은 "털고 가자. 해명하고 싶은 거 있으면 털어도 된다"고 밝혔다. 이에 남희두는 "거기서 저희가 초반에 너무 안 싸우니까"라며 "연인 사이에서 좀 짜증난다 하는 게 있지 않냐. 저희가 다 참으니까 (제작진이) 감정을 표출해달라더라. 어차피 편집 잘 해드린다더라. 거기에 제가 갔다"고 밝혔다. 이나연 역시 "우린 참지 않았다"고 밝혔다. </p> <p dmcf-pid="uNKwy3o9se"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두 분의 모습이 흡사 X싸움 같더라"라고 말했고 이나연과 남희두는 "그니까요", "개가 되어버렸다"고 인정했다. </p> <p dmcf-pid="7e0gsYxpwR"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대중의 시선들 신경 쓰이냐. 누가 잘했네 마네 댓글 달지 않냐"고 말했고 이나연은 "그런 건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 배려 많이 하게 된 거 같고 어쨌든 방송 때문에 서로 많이 변하긴 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zdpaOGMUsM"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대세 걸그룹 방점 찍어준 ‘위플래시’ [MV 톺아보기] 11-07 다음 40세 박나래, 장도연 결혼 촉 느껴 "절친 뺏긴 기분, 먼저 갈 것 같다"('나래식')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