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남편 손준호 나 초2때 태어나, 뮤지컬 친구 역 내 딸뻘”(라스)[결정적장면] 작성일 11-07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aXbxva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bdvpVsd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506237ffjp.jpg" data-org-width="640" dmcf-mid="WlXQAC2X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506237ff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v2nD7v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506441ydxz.jpg" data-org-width="640" dmcf-mid="YkmuQg1m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506441yd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LOzMNFOJ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5gCBeA0CJm"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최근 나이를 실감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p> <p dmcf-pid="1xctVdYcMr" dmcf-ptype="general">11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888회에는 여에스더, 이동진, 김소현, 김똘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tp6sZzc6Rw" dmcf-ptype="general">이날 김소현은 세월의 야속함을 느낀다며 "남편이 저 초등학교 2학년 때 태어났잖나. 8살 차이다. 8살 차이라고 하면 어려 보인다고 해주셔서 좋았다. 나이 밝히는 게 부끄럽지 않았는데 남편이 마흔이 되니까, 제 나이가 플러스 8이 되니까 말하기 힘들더라. 세월의 야속함을 그걸로 느끼게 된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FTULOGMUdD" dmcf-ptype="general">이어 "제일 충격받은 건 사실 다른 것"이라며 "최근 '마리 퀴리'라는 작품을 하면서 같이 친구로 나오는 배우랑 되게 친밀한 관계가 되어야 한다. 그중 가장 어린 친구가 있었다. 다른 친구들은 나이 차이 많이 나도 저 기분 좋으라고 '언니, 언니'해주는데 그 친구만은 계속 '선배님'이라고 엄청 깍듯하게 하더라. '어려워하지 말고 편하게 언니라고 불러도 돼'라고 했더니 자기도 '진짜 그렇게 하고 싶은데 저희 엄마랑 동갑'이라고 하더라. 제가 오히려 미안하더라"고 털어놓았다. 그 배우의 나이는 97년생이었다. </p> <p dmcf-pid="3qRl39rRJE"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세월을 이기시는 것 같다"며 세월이 무색하게 동안 미모를 유지 중인 김소현을 칭찬했고, 여에스더 역시 "소현 씨 지금도 아주 어려 보인다"며 김소현의 동안 미모를 인정했다.</p> <p dmcf-pid="008mX7A8J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pVLYz6hLM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비치 “무대 위 젓갈 매달려 있고 옆에 소 묶여 있고→힐 신고 등산” 파란만장 행사 에피소드(나래식) 11-07 다음 양현종, 암투병 팬 병문안→14년째 추모 “하늘 보는 습관 생겨”(유퀴즈)[결정적장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