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무대 위 젓갈 매달려 있고 옆에 소 묶여 있고→힐 신고 등산” 파란만장 행사 에피소드(나래식) 작성일 11-07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ZRES41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wr7xats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407014uwif.jpg" data-org-width="650" dmcf-mid="63jtVdYc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407014uw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u7Nl5JqJ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407192vdmc.jpg" data-org-width="650" dmcf-mid="PZpoIHRu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407192vd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ZRES41n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407508xxvc.jpg" data-org-width="650" dmcf-mid="Q2bky3o9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407508xx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GXZRES41R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HSvforqyef" dmcf-ptype="general">다비치와 박나래가 잊을 수 없는 행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 <p dmcf-pid="XUuahZdzeV" dmcf-ptype="general">11월 6일 ‘나래식’ 채널에는 ‘언니!! 우리 나래식, 걍민경, 살롱드립 다같이 여행 갈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ZxMS02mei2" dmcf-ptype="general">행사철을 맞다 박나래는 행사퀸으로 꼽히는 다비치의 행사 개수를 물었다. 이해리는 “그거 셀 타이밍은 지났다. 한창 그럴 때도 있었는데 요즘에는 조금 더 즐기면서 하려고 하지”라고 답했다. </p> <p dmcf-pid="50poIHRuR9"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가장 특이했던 행사가 뭐였냐고 질문했다. 강민경은 “무대 위에 젓갈들 매달려 있고”라고 말했고, 이해리는 “우리 무대 옆에 소 묶여 있고. 우리 쌀 받아오고 다했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1bKEW0g2nK"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다비치가?”라고 믿지 않자, 이해리는 “산꼭대기에서 노래하고 막 이랬던 적도 있다”라고 다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 <p dmcf-pid="tVfmX7A8eb"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헬기를 타고 중턱까지 올라가서 한 시간 정도 등산을 해야 행사장 도착이다. 6cm 힐을 신었다”라고 떠올렸다. 이해리는 “근데 아무도 우리한테 이런 행사라고 말을 안 해줬다”라며 “그 옷을 그대로 입고. 다른 사람들 다 지팡이 짚고 옆에서 등산을 했는데”라고 발끈했다.</p> <p dmcf-pid="FJiYz6hLMB" dmcf-ptype="general">자신의 행사 에피소드도 불운했다는 박나래는 “나 도연이랑 안나 언니랑 포항에 행사 가서 우리 행사비 물회로 받았다. 그 집이 진짜 유명한 집이었다. 맛집이었다. ‘생생 정보통’에 나온 맛집이었다. 한 사람당 두 접시 먹고 밥도 말아 먹었다. 중요한 건 도연이는 과메기도 먹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3inGqPloM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0MRvpVsdd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3기 정숙 통편집 行... 'S대 출신 변호사→3천억 매출' 역대급 고스펙 男女 (나는 솔로)[전일야화] 11-07 다음 김소현 “남편 손준호 나 초2때 태어나, 뮤지컬 친구 역 내 딸뻘”(라스)[결정적장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