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시기' 설왕설래 해프닝…빅히트 "결정되면 말씀드릴 것" 작성일 11-07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년 하반기 완전체 밀렸다?"<br>하이브 실적보고 콘퍼런스콜서 나온 질문, 애초 2026년 초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ZawT6Fq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ulMorqyK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사진=RM 인스타그램 캡처) 2024.1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060029096hijb.jpg" data-org-width="720" dmcf-mid="tdwVMNFO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060029096hi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사진=RM 인스타그램 캡처) 2024.1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pulMorqyfN"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활동' 전망과 관련 팬들의 혼란이 돌연 가중되고 있다. 올해 3분기 하이브 실적 보고 콘퍼런스 콜에서 나온 문답 내용과 맥락이 온전하게 전달되지 않으면서 생긴 해프닝이다. </p> <p dmcf-pid="U5wVMNFOfa" dmcf-ptype="general">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하이브 3분기 실적 보고 콘퍼런스 콜에서 "방탄소년단이 컴백해서 투어를 도는 2026년 이 팀의 매출 기여도가 어느 정도 될 것으로 예상하나"라는 질문이 나왔다. </p> <p dmcf-pid="uVXgDv8tBg" dmcf-ptype="general">보통 투어는 신곡이나 새 앨범이 나와야 가능하다. 이에 따라 해당 질문은 2025년 하반기에 방탄소년단이 컴백하는 것을 전제로 깔고, 2026년 투어 계획에 대해 물은 것이다. </p> <p dmcf-pid="7g9lHuj4qo" dmcf-ptype="general">해당 질문에 하이브 이경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저희가 멤버분들과 2026년 활동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는 중이다. 따라서 프로젝션(예상)이 지금 만들어져 있지는 않다. 당연히 완전체로 컴백하게 되는 경우 상당한 매출이 나오겠지만 그와 동시에 저희들의 타 아티스트들 신사업의 성장이 동반되기 때문에 매출 비중이 과거처럼 높아지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p> <p dmcf-pid="z9GLklf59L" dmcf-ptype="general">즉 질문 자체가 2026년으로 초점이 맞춰져 있었기 때문에 그 해에 한정해서 이 CFO도 답한 것이다. 해당 물음에서 2025년 활동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 </p> <p dmcf-pid="q2HoES412n"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후 2026년에만 방점을 찍어 2025년 하반기에 방탄소년단이 완전체 활동을 하지 않을 거 같다거나, 그 해 예정됐던 활동이 밀렸다는 근거 없는 추정들이 나와 팬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오가는 소동이 빚어진 셈이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0ECXe7B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하이브 로고. (사진 = 하이브 제공) 2023.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060029323fyyx.jpg" data-org-width="719" dmcf-mid="FrSRgmBWB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is/20241107060029323fy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하이브 로고. (사진 = 하이브 제공) 2023.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bd7mvtnbqJ"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방탄소년단은 그간 멤버들이 모두 전역하는 내년 6월 이후 하반기에 완전체 컴백을 희망한다고 말해왔다. </p> <p dmcf-pid="Kk6YFKwMbd"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은 뉴시스에 "방탄소년단의 전역 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아티스트들과 긴밀하게 논의 중이다. 시기와 방식 등 구체적인 계획이 결정되면 적절한 시점에 팬분들께 말씀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9a2SX7A8Be"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군백기에도 입대 전 작업했던 앨범들을 순차적으로 발매하며, 글로벌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입대 전 솔로 싱글만 냈던 맏형 진(김석진)이 오는 15일 첫 솔로 앨범 '해피'를 발매하면서 쾌속 질주해온 멤버들의 바통을 이어 받는다. </p> <p dmcf-pid="2PFcOGMUBR" dmcf-ptype="general">이처럼 개별 활동으로도 존재감을 발휘해온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완전체로 돌아오면, 파괴력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dmcf-pid="VQ3kIHRuVM" dmcf-ptype="general">NH투자증권은 전날 하이브에 대해 "내년엔 다양한 실적 모멘텀(상승 동력)들이 본격화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7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특히 이 증권사 이화정 연구원은 "2025년 하반기 방탄소년단 완전체 신보 발매가 예정돼 있다. 음반, 음원, 공연 등 직접 매출은 물론 팬클럽, MD 등 간접 매출까지 즉각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p> <p dmcf-pid="fRUwl5Jqf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김민주 “꿈을 향해 달려가는 가을은 반짝반짝 빛난다” [SS인터뷰①] 11-07 다음 ‘2조 고지’에도 웃지 못하는 하이브, 키는 이미지 쇄신과 팬심 달래기 [SS초점]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