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8강 진출 작성일 11-07 18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여자단식 16강서 디아스에 3-2 승리</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7/AKR20241107008200007_01_i_P4_20241107062311646.jpg" alt="" /><em class="img_desc">승리에 기뻐하는 신유빈<br>(서울=연합뉴스)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이 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단식 32강에서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ITTF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2024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8강에 올랐다.<br><br> 세계랭킹 11위 신유빈은 7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16강에서 세계 15위 아드리아나 디아스에게 풀세트 접전 끝에 3-2(11-7 8-11 11-13 11-8 22-20)로 승리했다.<br><br> 8강에 진출한 신유빈은 세계 4위 왕이디(중국)-엘리사베타 사마라(루마니아·세계 59위)와 4강 길목에서 맞붙는다. <br><br> 신유빈은 16강에서 디아스를 맞아 첫 세트를 잡았으나 2세트와 3세트를 거푸 내주며 세트 스코어 1-2로 몰렸다.<br><br> 그러나 한 템포 빠른 공격으로 4세트를 11-8로 따낸 뒤 듀스 접전이 펼쳐진 5세트마저 22-20으로 이겨 8강행을 확정했다.<br><br> 같은 여자대표팀의 주천희(삼성생명·세계 세계 25위)는 세계 2위 왕만위(중국)와 16강 대결을 앞두고 있다.<br><br> 남자부에서는 16강에 올랐던 세계 25위 안재현(한국거래소)이 18세의 탁구 천재 펠릭스 르브렁(프랑스·세계 5위)에게 1-3(9-11 5-11 11-7 9-11)으로 져 8강행 티켓을 얻지 못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재떨이 폭행 논란' 소속사 대표 눈물…"조금만 참을 걸" 11-07 다음 "네카오 안 되면 막막한데"…검색·예약까지 '먹통' 되풀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