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재떨이 폭행 논란' 소속사 대표 눈물…"조금만 참을 걸" 작성일 11-07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73LwzTB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NHT8nXD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가보자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062630354rgku.jpg" data-org-width="700" dmcf-mid="tMuT8nXD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062630354rg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가보자GO' </figcaption> </figure> <p dmcf-pid="pAZWPo5rqk" dmcf-ptype="general">아이돌그룹 터보, 티아라, 다비치 등을 제작한 김광수 포켓돌스튜디오 대표가 터보 출신 가수 김종국을 폭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한다. </p> <p dmcf-pid="Uw3ZeA0CVc"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9일 방송되는 MBN '가보자GO'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언급한다. </p> <p dmcf-pid="ufENtbDxBA" dmcf-ptype="general">예고편에 따르면 김 대표는 먼저 '소속사 연예인과 사귄 적 있냐'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했고, 이를 들은 안정환은 "죄송한데, 이게 방송에 나갈 수 있나"고 걱정했다. </p> <p dmcf-pid="7H89wT6FKj"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과거 소속사에서 벌어진 여러 사건을 언급하기도 했다. 특히 공동대표와 일부 직원이 터보 김종국과 김정남, 마이키를 폭행하고 협박한 사건에 대해서는 "그때 내가 조금만 참을 걸", "얼마나 눈물이 나겠냐"며 눈물을 쏟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bNnHuj4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가보자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062631680ptve.jpg" data-org-width="700" dmcf-mid="Fqrc02meB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062631680pt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가보자GO' </figcaption> </figure> <p dmcf-pid="qbNnHuj4Ka" dmcf-ptype="general">앞서 터보 김정남은 2011년 한 방송에서 김 대표 소속사의 만행을 폭로한 바 있다. 그는 소속사에서 재떨이, 쇠파이프 등으로 폭행을 당했다며 "차라리 재떨이 날아오고 의자 날아오는 것은 감사한 거다. 한 대 맞고 병원 가서 꿰매면 되니까"라고 호소했다. </p> <p dmcf-pid="B0dQl5Jqfg" dmcf-ptype="general">이어 "'래퍼 빨리 구해와라', '래퍼 갈아치우자' 이런 소리 들으면 잠이 안 왔다. 종국이는 아마 그런 것들을 몰랐을 것"이라며 "왜냐하면 항상 종국이 없는 곳에서 나 혼자 있을 때만 그런 말을 들었다. 울지도 못 했다. 운다면 래퍼 갈아치운다고 그럴까봐 참았다"고 말했다. </p> <p dmcf-pid="bAZWPo5rfo" dmcf-ptype="general">마이키도 "소속사 사장이 종국이 형을 지하실로 끌고 가 폭행했고, 형이 사장실에 들어가고 나면 온갖 물건 깨지는 소리와 때리는 소리가 났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K4DjFKwM9L" dmcf-ptype="general">그는 또 소속사로부터 제대로 된 정산을 받지 못했다며 "우리가 번 돈을 소속사들이 모두 갈취했다. 그래서 나는 정당한 정산금을 단 1원도 받지 못했다"고 했다. </p> <p dmcf-pid="9ehmqPlo9n"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유진, 상장→5000억↑ 잭팟 ♥백종원과 여행 '뜨거운 금실 과시' 11-07 다음 탁구 신유빈,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8강 진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