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탁구 간판' 신유빈,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8강 진출 작성일 11-07 18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6강서 디아스 풀세트 접전 끝에 꺾어<br>왕이디·사마라 승자와 8강서 맞대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4/11/07/0004412146_001_20241107073908558.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국제탁구연맹 홈페이지 캡처</em></span><br>[서울경제] <br><br>2024 파리 올림픽 이후 국제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2024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8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세계 랭킹 11위 신유빈은 7일(한국 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16강에서 세계 15위 아드리아나 디아스(푸에르토리코)에게 3대2(11대7 8대11 11대13 11대8 22대20)로 승리했다.<br><br>신유빈은 8강에서 세계 4위 왕이디(중국)-엘리사베타 사마라(루마니아·세계 59위) 대결의 승자와 만난다.<br><br>이날 신유빈은 간결한 스트로크와 빠른 움직임으로 첫 세트를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br><br>하지만 디아스에게 2세트와 3세트를 내리 내주며 끌려갔다.<br><br>위기 속에서 신유빈의 빠른 공격 템포가 빛을 발했다. 한 템포 빠른 공격으로 4세트를 11대8로 따낸 뒤 듀스 접전 끝에 5세트마저 22대20으로 가져오며 치열했던 승부를 마무리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백종원, 4천억 주식 잭팟 겹경사…♥소유진 "깜짝 놀랐쥬?" 행복 11-07 다음 김예지, 잠시 총 내려놓는다 “잠시 휴식 취하며 더 큰 도약 준비”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