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백종원, 4천억 주식 잭팟 겹경사…♥소유진 "깜짝 놀랐쥬?" 행복 작성일 11-07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w0m0g2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p4w6wzT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74613130jxng.jpg" data-org-width="800" dmcf-mid="2WlbvbDx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74613130jx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8rY4H4Iim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백종원 대표가 4000억 주식 부자가 됐다.</p> <p dmcf-pid="6mG8X8CnIr" dmcf-ptype="general">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6일 유가증권 시장(코스피)에 성공적으로 입성했다.</p> <p dmcf-pid="PsH6Z6hLww"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는 상장 첫날인 6일 주가가 5만 1400원으로 마감했다. 이는 공모가(3만 4000원) 대비 51.2% 오른 수치다. 시가 총액은 7435억원이다. 이날 더본코리아는 공모가를 훌쩍 넘어선 4만 63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장중 6만 4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p> <p dmcf-pid="Qkv9y9rRwD" dmcf-ptype="general">이에 더본코리아의 지분 60.78%(879만 2850주)를 가진 백 대표의 주식 가치는 약 4520억원 수준으로 뛰었다. </p> <p dmcf-pid="xET2W2memE"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는 2018년 상장이 연기됐으나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증시 입성 재도전에 성공했다. 현재 백 대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국내 점포 수는 약 2900개에 달한다. 더본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액은 약 3881억원으로 영업이익은 239억원, 순이익은 193억원이었다.</p> <p dmcf-pid="yzQOMOKGsk" dmcf-ptype="general">백 대표의 아내인 배우 소유진은 5일 "깜짝 놀랐쥬? 아빠와 함께 했던 짧고 굵은 휴가. 볼거리 먹을거리 넘치는 곳. 즐거웠다"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p> <p dmcf-pid="WzQOMOKGOc" dmcf-ptype="general">공개된 게시물에서 백종원 소유진 부부와 아이들은 인천의 한 고급 리조트에서 럭셔리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p> <p dmcf-pid="YqxIRI9HDA" dmcf-ptype="general">백 대표는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대결'에서 국내 유일 미슐랭 3스타 안성재 셰프와 함께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p> <p dmcf-pid="GBMCeC2XDj"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영감을 줬나”…‘아동 성범죄’ 고영욱, 또 지드래곤 소환 11-07 다음 '女탁구 간판' 신유빈,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8강 진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